'전역' 틴탑 창조 "기다려준 만큼 열심히 보답" 각오 작성일 05-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uFaXxp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e1b4f085dc5d90529cd296a30e1b6b504ce5ab460d34a18a4a3253c7980ab" dmcf-pid="1s73NZMU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114029512ghtt.jpg" data-org-width="550" dmcf-mid="ZxodXQCn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114029512gh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7a99b77e2db824ec5cab29be3735b72576a839c6600fc8fc3849f4d2fc3344" dmcf-pid="tOz0j5RuY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종현(틴탑 창조)이 전역을 기념해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2e86d69bd5e574a7a3e48f5b6e734bb4be063fdc3f0e818ee0c7f78ca05f58a2" dmcf-pid="FIqpA1e7H7" dmcf-ptype="general">최종현은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WELCOME BACK CHOI JONGHYUN'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90c0138296c7e9bc0c63ac1e2b9132ea0d19bea4562973d326e8b9f1efd830e" dmcf-pid="3CBUctdzZu" dmcf-ptype="general">이날 최종현은 "제가 드디어 전역했다"고 첫인사를 전했고, 자신에게 "고생했다"며 감격했다. 그는 "예전의 모습대로 관리를 다시 할 필요가 있다"고 의지를 다지면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p> <p contents-hash="b149fb6cc6b75dcfdfd339ad11f081e2c678dcb55f720576f61db9c8b9620698" dmcf-pid="0hbukFJq5U" dmcf-ptype="general">특히 최종현은 "나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는 게 행복하면서도 약간 부끄럽다. 적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래도 이내 팬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답하며 방송에 빠르게 적응했고, '버킷리스트' 코너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0374b55502f7b54e095d37e567fca6670c20660bbc6c58e3846833563971cbd" dmcf-pid="plK7E3iBtp" dmcf-ptype="general">최종현은 "전역을 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느낌이다. 군대에서도 많은 생각, 많은 다짐을 하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전역하면서 여러분들과 하고 싶은 것,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라며 진지하게 버킷리스트를 적어 내려갔다.</p> <p contents-hash="58824c8c2547aadd2a400b934f69766d31fe0c23df6ee4dbc1b427121dfa6f97" dmcf-pid="UaXyMhKG10" dmcf-ptype="general">먼저 최종현은 '길거리 인터뷰'를 적었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프리하게 대면하고 소통하는 인터뷰를 하면 재밌을 것 같다"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콘텐츠를 찍어 보는 게 어떨까 생각했다.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길거리 인터뷰를 적어 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f025acc55e1a33ed28facea7d6c5ccb6c8569454b0b13514943f8d13ede996" dmcf-pid="uNZWRl9H53" dmcf-ptype="general">또 최종현은 '개인 팬클럽 만들기', 'UFC 보러 가기', 'EPL 보러 가기', '솔로 데뷔하기'를 적었다. 특히 "솔로 데뷔를 언젠가 하고 싶다. 제대로 된 저만의 앨범을 만들어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e48cbfa791974ff5693996509e84b80d56ed5395eb2c4d2e30bedcb52e26fa" dmcf-pid="7j5YeS2X5F" dmcf-ptype="general">이어 최종현은 '테니스 배우기', '콘서트 투어', '번지점프', '레이싱', '액션 장르물'을 추가로 작성한 뒤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콘서트 투어'를 언급하며 "투어를 다니면서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다. 추억을 만들 수 있고 교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행복감이 엄청나다. 많은 분들을 만나 저의 힘을 전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0ee9e97b27c1bacde1472c77bd51781cc2a1c407b5ad76b41ceb17f90348c3" dmcf-pid="zA1GdvVZGt"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최종현은 '최신 밈&챌린지 퀴즈'에 임하면서 최신 예능 감각을 익혀 갔고, "대만, 한국, 일본 공연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예정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 다양한 노래와 퍼포먼스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495ab744dc66dbdd45bf6ba25d7745ab55d98ea1c063080f4a0a8917761006" dmcf-pid="qctHJTf5X1"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최종현은 "여러분들이 기대를 보내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활동해 보도록 하겠다"며 "전역하고 나온 순간부터 팬 분들을 보면서 다시금 '이제 시작이구나' 생각했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기다려 주신 것에 열심히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82133aceff648de96f0ace2083675119b5b7c5dd3f40a531e521939bb22b2a0a" dmcf-pid="BkFXiy4155" dmcf-ptype="general">한편, 최종현은 2010년 그룹 틴탑으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Mnet '힛 더 스테이지', JTBC '힙합의 민족2', MBC '뮤직인더트립'과 다양한 웹드라마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전역 후 노래, 랩, 춤은 물론 작사, 작곡 실력까지 갖춘 올라운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 도약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17c76865b2ead7b32b500071304067052a825afb933e53a34d4c61fd6db0bab" dmcf-pid="bE3ZnW8tYZ" dmcf-ptype="general">최종현이 직접 예고한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Blooming Hour : 창조가 가장 빛나는 시간'은 6월 21일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서울, 요코하마에서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0561dfd3fbaebafd43fa30561d594808c2b52c47661f781866a0ad4be328d7" dmcf-pid="KD05LY6FGX"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채널 '창조 CHANGJO' </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9wp1oGP3GH"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큐부터 오컬트 정치영화까지…선거의 계절, 스크린도 맞불 놓기[초점S] 05-20 다음 '미안하다, 사랑한다' 20년 만에 역주행…이은지가 쏘아올린 '미사폐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