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43억 횡령 상당 부분 변제 “남은 금액도 최선 다할 것” [공식입장] 작성일 05-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ZV0iWA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60000538db20868a622d7984a3fb957fd7b0159326b5da9b7eb874842d36c" dmcf-pid="ZbRrLY6F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115534547lthr.jpg" data-org-width="658" dmcf-mid="HZlUY8sd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115534547lt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5KemoGP3h4"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3f74200c7f542f739e66eeb908bdde4e2985f287f8fc16644e1ec76b8a65e04" dmcf-pid="19dsgHQ0Wf"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이 가족법인 자금 약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현재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미변제금을 청산 중이다.</p> <p contents-hash="6598430fa29be13d65a9a4ba9209401d2702fdd1e9cbb29e8cb809cacff3d818" dmcf-pid="t2JOaXxpyV" dmcf-ptype="general">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구체적인 금액을 밝히긴 어렵지만 상당 부분을 이미 변제했고 일부 미변제금에 대해서는 현재 청산 절차를 진행 중이다.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5월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d1a3eeb12709e087335d671c5a100ec3ef03202fcca250128917d01e047192a" dmcf-pid="FViINZMUy2" dmcf-ptype="general">황정음 법률대리인은 19일 YTN star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원을 초과하는 수준”이라며 “남은 금액도 가능한 빠르게 변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b65b6245bc76a2de8cbabd7a76cb143d9930fb3ad6aaed682e864b4d523332" dmcf-pid="3fnCj5RuC9"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22년 초, 본인이 100% 지분을 보유한 가족 법인을 통해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을 포함해 12월까지 총 43억 4,000여만 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 약 42억 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지난 15일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3c217e30ca29b9bba98d719e3a9cff12e512fe107aaa0034c93db7544e64863" dmcf-pid="04LhA1e7SK" dmcf-ptype="general">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황정음은 현재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다"고 사과하며 "개인 자산을 처분하여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하였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하였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p8olctdzlb"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zQEJTf5T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0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SKT 해킹사건 사실은 [Q&A] 05-20 다음 한가인, 그림 같은 콧대…비하인드컷에서도 완벽 아우라 '레전드 미모'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