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서정민 교수 탄생 비화…이봉련 "세계관 안에 너무 들어가고 싶었다" 작성일 05-2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PSTVwMF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1870840e455ccf0c58d5e129fadba33a18b42bcaa1232e1545d2243c02593" dmcf-pid="VmxTW4me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Chosun/20250520120736751prvp.jpg" data-org-width="1200" dmcf-mid="K5v6QIBW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Chosun/20250520120736751pr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efbc00fa5a80ae57c635d63a7035f73d14cf31a3a5a9be2b959b441e51b477" dmcf-pid="fsMyY8sd0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이봉련이 신원호 감독의 세계관에 합류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2ebbd185d9b9be76bab9e770fc107c5c16c6557ab241b632f273aec2392ca79" dmcf-pid="4j2sIqj4p2"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이봉련은 스포츠조선과 만나 '언슬전' 종영 기념 인터뷰에 응했다.</p> <p contents-hash="9cdd905f7d37bc530362510018ebbe3d9911258292d1aadeeb5358018d1d0324" dmcf-pid="8AVOCBA809"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의 산부인과 교수 서정민 역으로 분해 레지던트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롤 모델이자 마주치고 싶지 않은 마귀할멈 같은 존재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0a5fa33a192db474b3ed838eb1f252e75dab239a53c149a7d27cb00a449f65bf" dmcf-pid="6cfIhbc6pK"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사실 이민수 감독님은 처음 뵀고 신원호 감독님은 '응답하라 1994' 때 잠깐 뵀던 적이 있었어요. 제가 '저 기억하세요?'라고 물었더니 너무 반가워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봉련은 '서정민'이라는 인물을 맡기 위해 주어진 오디션 대본이 특정 역할에 한정되지 않았음에도 그 세계 안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1ddb221edd91670aef295297a71549d58333058db41960f52271a4c5782b465" dmcf-pid="Pk4ClKkPzb" dmcf-ptype="general">오디션에서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의 감정은 "짜릿했다"는 한 마디로 요약했다. "같이 합시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꿈만 같았어요. 이 세계관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게 배우로서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f04d1a01ab0373062b78547d3077b282c5d29b42bca22bca6d5aa5c04d0f71" dmcf-pid="QE8hS9EQ0B"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를 완성해온 조정석, 전미도, 정경호, 김대명 등 특별출연 배우들과 함께하는 장면에 대해서는 "완성된 세계관 안에 내가 들어가는 느낌이었다"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 특히 김준완 교수 역의 정경호 배우를 언급하며 "설정 상 친구인 김준완을 다시 만났을 땐 짧은 장면에도 유대감이 생겼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158d93c7466be271bf6d5bdda099fc2c745e47d6925a6a85ae95a99a831315d" dmcf-pid="xD6lv2Dxpq" dmcf-ptype="general">한편 '언슬전'은 지난 18일 종영했다.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6%, 최고 10%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1%, 최고 9.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유종의 미를 거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장철혁·탁영준 대표, 올해도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05-20 다음 SKT “웹셸 악성코드 탐지 못한 부분 잘못…통화기록 유출 안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