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의사가 출연한 줄'…'언슬전' 이봉련 "날 찾아와 아이 낳고 싶다는 댓글도" [MD인터뷰] 작성일 05-2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w57gXDO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c491282a6c8eb514f47795bcbf814a18599339d0a8c2eaa190ad0bede2307" dmcf-pid="yBBnkFJq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봉련 / A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21506396vwrk.jpg" data-org-width="640" dmcf-mid="pIo4dvVZ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21506396vw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봉련 / A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3f044f03f5fe1c0d6d44982f801d7ca80ef5ecfb7f38dc15bb742a4d099341" dmcf-pid="WbbLE3iBm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실제 의사가 카메라 속으로 들어온 듯 했다. 스며드는 생활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봉련이 기억에 남는 반응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a2bd98e733148b51839d711fe0faad32eb5f8b0bd060abb406e707993b13d14" dmcf-pid="YKKoD0nbrV"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여정을 마친 배우 이봉련을 2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p> <p contents-hash="890de94874ac0f528fa5f2e59d30f3755174a35a450129d871b69be09a81c2d6" dmcf-pid="G99gwpLKm2"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이봉련은 종로 율제병원의 산부인과 교수 서정민 역으로 분해, 레지던트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롤 모델이자 마주치고 싶지 않은 마귀할멈 같은 존재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986d108802bc27b41515efc8c1982d7476f222b1bafff9e6efacc204f98dbd3b" dmcf-pid="H22arUo9s9"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작품이 방송되는 동안, 시청률이 계속 올랐다. 정말 드라마의 제목처럼 조금씩 조금씩 시청률에도 반영된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그 점이 기분이 좋았다. 우리 안에서는 최고 시청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기분 좋게 촬영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12fe90110e2c7f0b5cd0bdd4941be0f9b331b5cd5d48e09b4dabd50a62af047" dmcf-pid="X44AOzNfrK"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평범하지만 개성 있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파란 수술복을 입거나 의사 가운을 걸치는 것만으로도 교수 포스를 발산하며 단숨에 시선을 끈 것.</p> <p contents-hash="761f20891b1c3138b24d3e70878290036261b91a99f4f413aeeaa0bc3f8e3c49" dmcf-pid="Z88cIqj4rb"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봉련은 다양한 인물들과의 찰떡같은 호흡으로 물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산모들에게는 응원과 위로의 힐링 케미를, 전공의들과는 쓴소리와 칭찬을 더한 사제 케미를, 동기 교수들과는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4e1cd1caf5279e12cd2297c61229a5d13cd50e3d6460ac2bd84309bdc37d408" dmcf-pid="566kCBA8DB" dmcf-ptype="general">작품과 처음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이봉련은 "나도 오디션을 보고 출연을 했다. 이 세계관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를 정말 열심히 했었다. 오디션 당시에는 서정민 역할 뿐만 아니라 여러 대사를 했었다. 그 결과 같이 하자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짜릿한 기분이 들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ce98032a865917efe1ee23ac9f595a5a8961be09493c89d08595cefe79c6f14" dmcf-pid="1PPEhbc6wq" dmcf-ptype="general">실제 의사 같다는 반응에 대해서는 "캐릭터를 열심히 준비를 했는데, 실제로 나 같은 의사 분들이 많이 시다고 하더라. 스타일이나 걸음걸이 같은 것도…. 많은 분들의 모습을 합쳐서 서정민이라는 인물이 나온 것 같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fcb1b69b67fdca8d549914a36562de21a6000a286a198d41eeb49601567783f" dmcf-pid="tQQDlKkPE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기억에 남는 댓글은 '나한테 와서 아이를 낳고 싶다'는 글이었다. 재밌더라. 또 '폭싹 속았수다'에 간호사로 특별 출연한 것을 본 분들은 간호사를 하다가 의사가 된 수재라는 댓글도 달아주시더라. 그게 너무 재밌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a43c61a683bb3605b80ca64035e83e10c4f37ef289827367f60702fc94e960" dmcf-pid="FxxwS9EQ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봉련 / A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21507802gwoi.jpg" data-org-width="640" dmcf-mid="QAmtqN5r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21507802gw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봉련 / A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故 오요안나에 사과했지만 ‘가해자 지목’ 김가영 예보는 그대로 05-20 다음 20년차 이봉련도 고윤정 연기력 극찬 "NG 없어, 사과도…영향+자극받아" [엑's 인터뷰]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