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측 "30억대 변제, 남은 금액도 최선 다할 것" 작성일 05-2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uP9k3I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ec41b7251203fc7e4016185bcbaf22ffd6400efb7ceb8edc190d521fcfe2a" dmcf-pid="zPzxVDph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Chosun/20250520121012725omxw.jpg" data-org-width="650" dmcf-mid="U5zxVDph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Chosun/20250520121012725om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bd22f45e585a980cb2321fd767f82dfef3afe4cae3aaea904838c781a4e61a" dmcf-pid="qQqMfwUl0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43억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황정음 측이 이미 상당 금액을 변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1c9cbfdb7fb0611290bfb7f9b14069069e201abe910924e8ba7463a593f5d08" dmcf-pid="BxBR4ruSpV" dmcf-ptype="general">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황정음이) 상당 부분 금액을 변제 후 남은 미변제금을 청산하고 있다"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절차를 마무리할 것"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ce7dca589ed299bd2f9d85f20165a505ecac4733cd09b3040b6774f5dbd5b1f1" dmcf-pid="bMbe8m7vz2" dmcf-ptype="general">황정음 측 법률대리인 김치웅 변호사도 이날 YTN star를 통해 황정음의 변제 상황을 밝혔다. 김 변호사는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 원 이상"이라며 "채권자는 대부분 은행권이며 대부분 부동산 담보가 설정돼 있어 변제에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49454b10f9162da14a0ec9477f6db18150833816b623fe413631b445906a7c1" dmcf-pid="KRKd6szT79"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2022년 기획사가 대출 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한 데 이어 그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해당 기획사는 황정음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 법인이다. 황정음은 지난 15일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422ff4ee933a73e5073b59eb6f46d4702c137f8276e2ae53f53a47f9d4199d2c" dmcf-pid="9e9JPOqy7K" dmcf-ptype="general">소식이 알려진 후 황정음은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저는 제 연예활동을 위해 연예기획사를 설립하여 운영하여 왔다. 이 연예기획사는 제가 100% 지분을 가진 회사로서, 저 외에 다른 연예인이 소속된 적은 없었고, 모든 수익은 제 활동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저는 위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 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다.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2n4oRl9HUb"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택2025’ 유시민·정규재, 대한민국 미래를 논하다 05-20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청량 비주얼이 폭발했다..'Love Language'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