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련 "남편 이규회, '폭싹' 동반출연…비밀 아닌 사내연애" [인터뷰 스포] 작성일 05-2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XjCBA8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c9757d65c5c7c436912c5be3cd0df2633f921cd972b4a9601c89c73110329" dmcf-pid="2IGaOzNf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봉련 / 사진=에이엠언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122711349ujna.jpg" data-org-width="600" dmcf-mid="Khx1bAts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122711349uj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봉련 / 사진=에이엠언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1f325d401e8ed569279f82cf6e9782dc13b9e8b78e77ba2c23b32eeb6e6bd1" dmcf-pid="VCHNIqj4l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봉련이 남편 이규회 배우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2a5cbb77a04dea83822b936cdc2e8a3c4926a79a298e6f98439fb5731bc8949" dmcf-pid="fhXjCBA8T7"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서정민 역으로 분한 이봉련을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3931fd326520e65ec50b8cb8a500a6a036a6cd55724cbc50710efc75d139012" dmcf-pid="4lZAhbc6Wu"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이날 '언슬전' 속 구도원(정준원)과 오이영(고윤정)처럼 자신 역시 사내연애를 하다 결혼에 골인한 스타일이라며 남편 이규회 배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2913de22fc52975a292a1ccc0815b87c22e45c74860e3c8eb0a4acf7165490b" dmcf-pid="8S5clKkPWU"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두 사람처럼 비밀연애는 아니었다. (이규회가) 구도원처럼 못 감추는 분이다. 저는 전혀 모르는 눈치 없는 스타일이었다. '너 좋아하잖아'라고 하면 전 '아니 도와주신 거잖아'하는? 열심히 그냥 연극하는 소녀였기에(웃음)"라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b3207ac21cffa065acf96aa9f0e6aed5c829bee961eb22496e40c516c55b386" dmcf-pid="6v1kS9EQh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최근 '폭싹 속았수다'에서 만나기도 했다. 이봉련은 "사실 같은 회차에 나올 줄은 몰랐다. 시아버지로 나와 '숭늉 좀 다오'하는데 꼴 보기 싫더라.(웃음)"면서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1246a4605ad5c9eb7f59e8aec546bba548672dbf04fc8a61b1a476c1dff7ebf3" dmcf-pid="PTtEv2Dxl0" dmcf-ptype="general">이어 "같이 나온 게 너무 웃기더라. 저희는 그냥 부부인 걸 모르면 모를수록 드라마는 재미있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부부잖아'란 걸 늦게 알면 알수록 재미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f765a4c6f84ee9a94a4c7937d31a8e596c214fadc8d60f758636ecf44cf24d" dmcf-pid="QHUsG6OJl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꼴 보기 싫은 건 역할이고 저는 남편이 매번 설레고 새롭다"면서 급하게 해명해 폭소를 자아내기도.</p> <p contents-hash="d4ad0edf4cceea8bddc01a8472b698a7ca32322658a9ac1e6c3c18d10ffb71ea" dmcf-pid="xXuOHPIiWF"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 대한 이규회 배우의 반응은 어땠을까. 이봉련은 "'진짜 의사같더라'고 말해줬다"면서 "사실 좋은 얘기만 하려고 한다. 자신이 못한 건 본인이 제일 잘 알지 않나. 그래서 일부러 더 좋은 얘기만 나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02c89962aa41235d8940af30dd6d1872b56d9a1f29124b12b03c66687a2a1b" dmcf-pid="yJc2dvVZTt" dmcf-ptype="general">배우 부부인만큼 서로 모니터링도 한다는 이봉련. 그는 "잠깐이라도 나오면 챙겨보게 된다. 결국엔 무조건 '좋던데?' 그런 얘길 하게 되더라. 부부다보니 혼자서 멍 때리며 상념에 빠진 모습을 곁에서 보게 된다. 그때 자신도 많은 생각을 할 텐데 굳이 '아쉽던데?' 이런 얘기를 하진 않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WikVJTf5l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봉련 "언슬전', 인생작 될 듯…시즌2 한다면 당연히 참여"[인터뷰②] 05-20 다음 이븐 케이타·이정현, 잔망루피와 컬래버…20일 '뉴비' 깜짝 발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