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일일 유심교체 33만, 일 기준 최대…해킹사고 2차 피해 없어" 작성일 05-2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객 안심패키지 마련<br>FDS·유심보호서비스·유심교체 포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3FJTf5Ar"> <p contents-hash="63b815765efb565d84226a42ab345d2de8d5ec75bd9cd06a0f154ebfdd0b0269" dmcf-pid="Gg15Rl9Hgw" dmcf-ptype="general">유심(USIM) 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SK텔레콤의 유심 교체 고객 수가 일일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해킹으로 인한 고객 피해를 차단할 수 있는 '고객 안심패키지'를 통해 유출사고 발생 이후 피해 사례가 없다고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62dd15783c53dc0aa8e01b8e598522238c643941c6c907cfa5acd4a1b82d43c" dmcf-pid="Hat1eS2XoD" dmcf-ptype="general">SKT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일일브리핑을 열고 전날인 19일 기준 유심을 교체한 고객이 33만명으로 일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9일까지의 누적 유심 교체자 수는 약 252만명, 잔여 예약 고객 수는 633만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7d29be5996c4c941c08552bffbddf5349238446a37be29532c698761aa83c" dmcf-pid="XNFtdvVZ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제공.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akn/20250520123521498txcv.png" data-org-width="745" dmcf-mid="yOP6OzNf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akn/20250520123521498txc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제공.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fb78208461f472e703cdd0d2a2ec4ad9ec425587d3b1efe03255f0d5eba0b" dmcf-pid="Zj3FJTf5jk" dmcf-ptype="general">SKT는 이달 들어 순차적으로 500만개의 유심을 확보해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어 오는 6월 577만개, 7월 450만~500만개의 유심이 입고될 예정이다. 이심(eSIM) 셀프교체 방식을 통해 이심으로 교체한 고객은 약 5만2000명으로 늘어났다. 이심 셀프교체는 이심을 지원하는 단말기에 한해 대리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웹 페이지에 접속해 교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c487971a5ab296376a83956c226c20dfb1493cd15acb5cf7d3090137ccbc9b07" dmcf-pid="5A03iy41cc" dmcf-ptype="general">SKT는 유심 무상 교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봉호 SKT MNO(이동통신) 사업부장은 "이제 유심 재고를 충분하게 갖췄고 재고를 더 확보하고 있다"면서 "예약 고객에게 최대한 빨리 안내해 유심 교체·재설정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약 신청 기한은 별도로 정하지 않았고, 향후 교체 상황이 안정되면 예약하지 않아도 바로 매장에서 교체할 수 있게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a573ca917ff8bcb116343cdb5c9161a0eca992a95418d32b580b89942ed91d" dmcf-pid="1cp0nW8tkA" dmcf-ptype="general">찾아가는 유심 교체·재설정 서비스도 전날 처음 진행했다. 강원 춘천과 경남 창녕, 충남 태안 등을 방문해 1070건의 유심 교체를 마쳤다. SKT는 다음 달 말까지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100개 시군 300여곳을 방문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b528fdf8d67ecced819e3f41c0f63f9d2489600000eeaad92f7e4ed4ebf9585" dmcf-pid="tkUpLY6Fkj" dmcf-ptype="general">아울러 SKT는 고객 안심패키지를 통해 고객 정보를 보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고객 안심패키지는 비정상 인증 차단 시스템(FDS)과 유심보호서비스, 유심 교체 등을 포함한다.</p> <p contents-hash="f68addce147b8c79c374c6846482ab44f2aa1605c3a9142e900adc36057be68e" dmcf-pid="FEuUoGP3jN" dmcf-ptype="general">SKT는 FDS가 불법 복제폰 접근까지 차단할 수 있도록 18일부터 고도화된 2.0 버전을 적용하고 있다. FDS 2.0은 유심과 단말기고유식별번호(IMEI)와 같은 단말 정보 탈취 피해까지 예방하도록 개선됐다. FDS 2.0은 SKT 망을 빌려 쓰는 알뜰폰 가입자에게도 모두 적용된다.</p> <p contents-hash="cd82509a77f699826cc23c716d5304e4985da3dd621b9a52f91988283cd236ff" dmcf-pid="3D7ugHQ0ka" dmcf-ptype="general">한편, SKT는 통화기록은 암호화돼 있어 유출되지 않았다고 재차 확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864a5db57e0aea7f4cdbdc286955d5d59e6a40ff38d62d3d18889b1aa0258" dmcf-pid="0wz7aXxp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 S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akn/20250520123522815mhuo.jpg" data-org-width="745" dmcf-mid="W929E3iB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akn/20250520123522815mh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 SK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2214830aa32d3dfae9b4def6f2e024c7f03deddb59bbf3a1e6cc4af415d2e8" dmcf-pid="prqzNZMUgo" dmcf-ptype="general">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 두 아들과 ‘슈돌’로 세운 3층 저택 공개 (4인용) 05-20 다음 ‘언슬전’ 강유석, 인생캐 추가···다음엔 ‘서초동’ 뜬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