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女, 맘카페 '소닉베이비'로 활동…”애 아빠는 축구선수, 이제 4주차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Rk3Jyj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b22923118dafef9ad36bb7f2c6d5cc64cc88e961efb85feb8df05aa587a21" dmcf-pid="9BeE0iWA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23403249ufyg.jpg" data-org-width="1000" dmcf-mid="bh5KkFJq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23403249uf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55142aa1d7264d771f0568e3b7f4002f1fbfba7f8ba0f837ec9a5afc3cad25" dmcf-pid="2bdDpnYc5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과거 한 맘카페에 올라온 임신 관련 게시글을 두고, 손흥민을 협박한 20대 여성 양 모 씨가 작성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1aa93b6922ab787e91ea0351b8cd028e1a777be7e91dd771290dd4827823c84" dmcf-pid="VKJwULGk5o" dmcf-ptype="general">20일 여러 온라인 상에는 과거 맘카페에 게시된 글을 캡처한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캡처 이미지에 따르면, 지난해 6월 23일 '소닉베이비'라는 닉네임을 가진 네티즌이 '[임신했어요] 애 아빠가 축구선수예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6802d6c590c504da246957c8a3baae9458b05ce9899427fd3a5302bd6eafe14" dmcf-pid="f9iruoHEGL"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아직 아이 아빠에게는 알리지 않았다. 우리 아기는 꼭 축구선수로 키울 것이다"라며, "좋아할 모습을 상상하니 두근두근. 이제 4주 차인데"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도 함께 첨부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1318a9bf3b24e31b24dd4908386f39228a152aa267c091f40cd14f9df5071af" dmcf-pid="42nm7gXDHn"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작성된 시점은 지난해 6월로, 이 시기는 양 모씨가 손흥민 측에 "아이를 임신했다"며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고 이를 빌미로 3억원을 요구하며 협박한 시기와 일치한다.</p> <p contents-hash="929e485ad07a0839323270f9c394bd1e529db2a9851cb640f07a654d478cb640" dmcf-pid="8VLszaZw5i" dmcf-ptype="general">손흥민을 협박한 전 연인 양 모씨는 지난해 6월,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손흥민에게 3억 원 가량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b0742986b2b0a5d0dcfe5b0e9cbfb4c8569e88c142dfc86213f17611da6133a" dmcf-pid="6foOqN5rGJ" dmcf-ptype="general">한편, 온라인에서는 양 모씨를 겨냥한 '신상 털기'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사용자들이 잘못된 인물을 양 모씨로 지목하고, 그에 대해 외모를 평가하거나 비하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ef7aeef67a97b9e7fa739d25f1e231eb5d2bd202735f87b6dfa506c502372e01" dmcf-pid="P4gIBj1m1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양 모씨로 지목된 여성은 "내가 3억을 받았다니?"라며 강하게 반박하며, “일반인 계정에 올린 정보를 보고 헛사람을 잡는 사람들이 많다. 허위 정보 유포와 악성 댓글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모욕죄,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a673b728f6b11d3955e2ac8c1dc2437800063147ec01ebd8cca95aaf8c6b29c4" dmcf-pid="Q8aCbAts1e"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브걸, 28일 '희망사항' 깜짝 발매…변진섭 곡 리메이크 05-20 다음 샘 해밍턴, 두 아들과 ‘슈돌’로 세운 3층 저택 공개 (4인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