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련 “‘응사·폭싹→언슬전’ 세계관 이어, 나한테 애 낳고 싶다고”[EN:인터뷰①] 작성일 05-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SQA1e7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eabf37ccde6cd398bae1924bf51916d47615e5b8115e855161d7d289692b67" dmcf-pid="FCvxctdz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122838206aukl.jpg" data-org-width="1000" dmcf-mid="5UntVDph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122838206au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9360145258406272b316979a6f9d2bbe9074dc61429779dfe3dd15f686db67" dmcf-pid="3hTMkFJq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122838517kkep.jpg" data-org-width="1000" dmcf-mid="1kBmXQCn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122838517kk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0lyRE3iBv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130d61a16869bcd3153765086a7f2cf6cd50c73e03a4b01e3738272e2b1c400" dmcf-pid="pSWeD0nbS4"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한 리얼한 연기를 선보인 이봉련이 작품을 무사히 마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57cc6229313e4d8dc6d03432de52844d42456b2b56e7b117297d0db408c857b" dmcf-pid="UvYdwpLKSf"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5월 2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이하 ‘언슬전’)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29e5cb1ba6588af8692ef47818e2e5a5ec74a0d81d47f1e7a008845e0f091c6" dmcf-pid="uFUkyfrRWV"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봉련은 극 중 종로 율제병원의 산부인과 교수 서정민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1ff04c5d7098f367dd1f8ab0eb38f9dbd5624cac3faf39cebe339abcc56363a2" dmcf-pid="73uEW4mel2"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드라마 많은 분이 봐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얼떨떨하다. 빨리 끝나서 아쉽다. 아쉬운 마음만 가지고 애들 찾아보고, 아쉬움도 달래고 같이 찍었던 사진들 보면서 그때 생각도 했다. 드라마 스틸도 찾아보면서 복기도 하고, ‘아쉽다. 그 장면 더 챙겨갈 걸’이라는 생각을 지금에서 하고 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b32db10468907219383bb296e10e8ab919e0ff90483413233f277c9f0667051" dmcf-pid="z07DY8sdT9"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의 세계관을 이으며 시청률 8.1%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봉련은 “제목에 걸맞게 조금씩 들여다 봐주신 마음이 시청률에 반영된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그게 기분이 좋았다. 마지막에 저희 안에서 최고 시청률도 나오고, 계속 기분 좋게 만났다”라고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d10eb6c6cf3c378785cb318a94a4e4e59b5f96159bce368df0d7f519e95fd51f" dmcf-pid="qpzwG6OJhK"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당초 2024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전공의 파업 사태로 여론이 악화 되면서 2025년 4월 편성으로 미뤄졌다. 방송을 기다리는 동안 어떤 마음이 들었냐는 질문에 이봉련은 “다들 열심히 찍었는데 작년에 1년 정도 방송이 뒤로 밀렸다. 다들 개인적으로 일을 열심히 하고 있더라. 촬영도 하고. 그렇게 공백으로 느껴지지 않을 만큼 친구들도, 저도 계속 촬영하고 있어서 다들 잘 견딘 것 같다”라며 “소식이 들릴 때마다 아쉽고, 데뷔하는 친구도 있고 많은 분이 기다렸으니까 아쉬웠는데 방송이 많이 사랑을 받아서 그게 다 녹아내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dc781249e1b9a83b99f05215cfdf5681aecd830943e519e93ae66b31dc1231" dmcf-pid="BUqrHPIihb" dmcf-ptype="general">오디션을 통해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봉련은 “‘어떻게 하면 이 세계관에 들어가 볼 수 있을까’라는 기대로 열심히 준비했다. 오디션에서는 서정민에 국한된 대사만 주어지는 게 아니어서 나도 아무 정보 없이 오디션을 보러 갔고, 다른 배우들과 같이 기다리고 참여하게 됐다. ‘같이 합시다’라고 오디션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짜릿했다”라고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8c8c94fdbac5ea5df86c954d880c5cb9ade1781393e82740ee628e7b1c4eee4" dmcf-pid="buBmXQCnSB" dmcf-ptype="general">이 작품을 위해 이봉련은 어려운 의학 용어, 수술 장면을 소화했다. 그는 “계속 외우고, 자문 선생님한테도 용어를 어떻게 읽는지도 여쭤봤다. 선생님들께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f297ead08639b32dabfd35ed11fb9d173019808a42989b6aecd12ac290e1cc0" dmcf-pid="K7bsZxhLyq" dmcf-ptype="general">산모들에게는 응원과 위로를, 전공의들에게는 쓴소리와 칭찬을 오가는 서정민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실제 산부인과 의사를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봉련은 “나도 공부할 겸 병원에 가니까 나 같은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 회진하는 선생님들을 보게 되지 않나. 나랑 비슷한 머리에 안경 낀 분들도 많고, 나랑 비슷하게 걸음걸이도 엄청 빠르시더라. 많은 분을 합쳐서 서정민이라는 인물이 나온 것 같다”라며 “팀에서 안경을 쓰길 원 했지만, 나도 안경을 쓰는 순간 알 수 없는 지식이 확 들어오는 기분이 들면서 아주 큰 도움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e19e8e38e5c7ca8b2d6f849af2f2f1c1f40e9d5ca0805b4a0ca3d4498e5d4f4" dmcf-pid="9zKO5MloSz" dmcf-ptype="general">클립 영상 등에 달린 댓글을 봤다는 이봉련은 “나한테 와서 아이를 낳겠다고 선생님 어디 계시냐는 댓글도 있더라. 어떤 분은 ‘응답하라 1994’ 때 입학 했다가 다시 나와서 의대를 들어간 수재라고 세계관을 연결시켜 주시더라. ‘폭싹 속았수다’ 간호사까지 이어서 간호사를 하다가 의대를 들어간 수재라고 하시더라(웃음)”고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2bdf05262fe67210774df8e72b4226977c04e93d10e39435e328f9be7d539e4" dmcf-pid="2q9I1RSgh7" dmcf-ptype="general">이봉련은 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힘들고 잘 안 될 때 서정민을 한 번 꺼내보면 자신감이 확 생길 것 같다. ’언슬전‘ 저한테 너무 소중한 작품이고, 못 잊을 작품일 것 같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40e900b87484fc883a75e1da9de71d3bfbab49df11a602d69fda98fb2d44673" dmcf-pid="VUqrHPIi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fuBmXQCnT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예방 위한 민간·대학생 모니터링단 모집 05-20 다음 SK텔레콤 일일 유심교체 30만건 넘어...'고객안심패키지' 제공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