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고소' 쯔양, 사칭 피해... "촬영팀 사칭해 선입금 요구" [공식]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h4eS2X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7a49007bba9a231b0ccdd9263f1a2505ec055cdd216a518fa9cbeb0b5f998" dmcf-pid="bMGeaXxp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24533300pmy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e0NrUo9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24533300pm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cbbbde2e66bb45a2d9af2a4c9d811c651fe64efcaedbc8d01f71bb7d529df7" dmcf-pid="KRHdNZMUt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1190만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먹방 <span>크리에이터 </span>쯔양이 사칭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b503243a078e2a317a5e483d0953e1015fee341ca2f12531380cf11976937f6" dmcf-pid="9eXJj5RuHM" dmcf-ptype="general">19일 쯔양은 자신의 채널에 “최근 저 또는 촬영팀 관계자를 사칭해 금전을 편취하려는 매우 악의적 사기 시도가 수차례 발생하고 있어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공지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a88bcebcb1258046fa61ca3f399c303d5b656cd10fcdb58b07e7fb152e4ba62" dmcf-pid="2dZiA1e71x" dmcf-ptype="general">이어 “주요 사칭 수법은 ‘쯔양 촬영팀’ 등을 사칭해 음식점 등에 연락하고 ‘촬영에 필요하니, 사또 마고’ 같은 고가 와인을 준비하도록 하면서 쯔양이 평소 거래하고 있는 주류 업체 계좌라고 알려주며 ‘해당 와인 대금을 선입금하라’고 요구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9de3f02dcebb58bfee0ee01e43236a75a8357db68e515c42586a7084ec8062" dmcf-pid="VJ5nctdz1Q" dmcf-ptype="general">쯔양은 “저와 촬영팀은 어떠한 경우에도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거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라며 “촬영 진행 또는 방문 예약과 관련해 특정 물품(특히 고가 주류)의 구매를 강요하거나 그 대금의 선입금을 특정계좌로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72f192cb43818b91fe139ad907218b2768f3de93a32ea8de2c285a9b4331e05" dmcf-pid="fi1LkFJqGP"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저희 회사는 모든 제보 내용과 확보된 증거 자료(통화 녹취록, 문자 메시지, 발신 번호 등)를 철저히 검토하고 있으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사칭 사기범에 대해 선처 없이 가장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자 한다”라며 “만약 사칭으로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시거나 관련 정보를 알고 계신 경우, 통화 녹음, 문자 메시지 전체 화면 캡처, 발신자 전화번호 등 구체적인 증거 자료와 함께 소속사 공식 이메일로 적극 제보해 주시면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당부하며 글을 마쳤다.</p> <p contents-hash="f9480ffd193104a99724398a2e91bb970193a8ea243d667732f131c12b0df2f8" dmcf-pid="4ntoE3iBG6"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은 ‘먹방’(먹는 방송)으로 글로벌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가 운영 중인 채널 구독자 수는 무려 1190만명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24c5b303bb0a8b69232bfcc0820277e5bd2fc31b6996a798a88f7cdd0e8406d2" dmcf-pid="8LFgD0nbX8"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해 일부 사이버 레커들로부터 과거 이력 등을 빌미로 공갈 피해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현재 쯔양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스토킹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b634576d85b7a048667d849f150f4d869683d90ce06641f96a42a2c2b3ad9995" dmcf-pid="6o3awpLKZ4"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김 대표는 쯔양이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 등에게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을 빌미로 협박을 받았다며 쯔양의 동의 없이 관련 녹취록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4a0f03346b2d992e1a8114006755cccc895a5403f076e004dc3cffcfbff233a" dmcf-pid="PjucOzNfGf" dmcf-ptype="general">이에 쯔양은 김 대표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협박, 강요 등 혐의로 고소했다. 지난 2월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김씨에 대해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은 쯔양 측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지난달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이후 수사의 공정성을 위해 쯔양의 사건을 재배당하고, 수사관도 교체했다.</p> <p contents-hash="8df9841edb93393df5469d58c0ae9559f726a898a37a84f34e28ceb8feceddb0" dmcf-pid="QA7kIqj4GV"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zuyang쯔양'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이봉련, '폭싹' 영범 父와 ♥부부였네…"사내연애, 같은 회차에 나올지 몰라" [엑's 인터뷰] 05-20 다음 '미스터트롯3' 남궁진, 제이제이엔터 전속계약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