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 정가람 “다시 한 번 넷플릭스와…미국에서도 알아봐” 작성일 05-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aZ0iWA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d59809747c7099447636a276b9bdbe44c7900f6a5ab528b6fb7aa2d6783c0" dmcf-pid="5jN5pnYc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가람.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JTBC/20250520124235240flnf.jpg" data-org-width="560" dmcf-mid="XlUoctdz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JTBC/20250520124235240fl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가람.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d747c56dbfd8882a1bb64be8818da1234dfd8232466606c4af824ef4de7540" dmcf-pid="1Aj1ULGkpt"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의 배우 정가람이 글로벌 OTT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느낀 점을 이야기했다. <br> <br> 정가람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넷플릭스의 아들 자리가 욕심나지 않나'라는 질문에 “저에게는 영광이다”라며 웃었다. <br> <br> 정가람은 넷플릭스의 한국 진출 초창기인 지난 2019년 '좋아하면 울리는'으로 넷플릭스와 함께한 바 있다. 이어 2021년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를 선보였고, 4년 만인 2025년 '탄금'으로 돌아왔다. <br> <br> “넷플릭스 작품을 하고나서,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이 알아봐주신다”는 정가람은 “미국에 갔는데 정말 뜬금없는 데서 알아보더라. '좋아하면 울리는'을 잘 봤다는 현지 팬과 이야기를 나눈 적 있다. 해외에서도 많이 잘 봤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br> <br> 해외 팬들의 반응이 가장 먼저 닿는 곳은 SNS다. 정가람 역시 “SNS를 하니까 와닿는다. 반응 같은 것도 보고, 저에게 남겨주시는 댓글도 본다”고 했다. <br> <br> 이어 “''탄금'에서 무진을 잘 표현해줘서 고맙다.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봐달라'는 댓글을 봤다”며 팬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는다고 이야기했다. <br> <br> 지난 16일 공개된 '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이재욱(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조보아(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br> <br> 장편소설 '탄금: 금을 삼키다'를 원작으로 한다. '손 the guest'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고, 'Dr.브레인' 김진아 작가가 각본을 썼다. <br> <br> 정가람은 사라진 이재욱(홍랑)을 대신해 민상단의 양자로 12년을 보낸 무진을 연기했다. 애절한 짝사랑, 선했던 인물이 악하게 변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라는 서사체 [뉴트랙 쿨리뷰] 05-20 다음 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