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 루키 인터뷰] 키즈 아역 박지윤 "롤모델 이정은…새 캐릭터 변신 멋있어"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0DQIBW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d27cefc4a7fae922c21d0352f6e39695ee3bab9ed0cd5d0a56c571da62ca7" dmcf-pid="UNpwxCbY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fnnewsi/20250520124748864xhfv.jpg" data-org-width="570" dmcf-mid="0a3EPOqy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fnnewsi/20250520124748864xh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49c6fb116efb7d29ea77bf6988dc32400947c57185e7a34118f814b59a10ef" dmcf-pid="ujUrMhKGky" dmcf-ptype="general">매주 숨어있는 루키 배우들을 찾아 알려드리는 '숨은 루키 찾기!' 누구도 찾지 못한 보석 원석과도 같은 신예 루키 배우들의 매력을 파헤치고 소개한다. 처음 봐서 낯설지만 그래서 더 매력 있는 신인 배우들의 아이덴티티, 그리고 스토리. 앞으로 레귤러로 진행하는 '숨은 루키 찾기'에서 함께 루키 배우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p> <p contents-hash="6f4fa246d1b94c4150085647c6833d081b896345ca3716f2fbb3d00d21983cbc" dmcf-pid="7AumRl9HcT" dmcf-ptype="general">이번 '숨은 루키 찾기!'의 주인공 아역 배우 박지윤은 디즈니플러스 '트리거', 왓챠 '미나씨, 또 프사 바뀌었네요?', 티빙 '운수 오진 날', TV조선 '빨간풍선', tvN '패밀리', 영화 '크로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짧은 등장에도 섬세한 감정 표현과 순수한 매력으로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새로운 기대작에 캐스팅 돼 올해 상반기 또 다른 캐릭터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c83a989216b205ad7e02064cc4af2af40630b2817266c5d19a02bc49d9b3efa" dmcf-pid="zc7seS2Xcv" dmcf-ptype="general">현재 박지윤은 배우앤배움 키즈센터에서 체계적인 연기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전문적인 훈련과 자체 오디션, 캐스팅 시스템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으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5a6340e60f44d5e95a6a2b21db32e615aeffd18abeb56b574bf157c9804a0977" dmcf-pid="qkzOdvVZoS"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배우&루키' 인터뷰를 통해 키즈 아역 배우로서의 솔직한 생각을 인터뷰에 담아냈다. 먼저 그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 "어릴 때 책 읽는 걸 진짜 좋아했어요. 책 속 주인공 마음을 상상하고 따라 하는 게 너무 재밌었거든요. TV에 나오는 사람들 따라 하기도 했고, 그러다가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어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3c2009dd3c620d665a302a779b725127d48f67fc86d7eca9b3781fff585ca96" dmcf-pid="BEqIJTf5al"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의 가장 큰 매력은 제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못 해본 여러가지 일들도 해볼 수 있고, 기쁘거나 슬픈 감정을 진짜처럼 느껴보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연기를 하면 사람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라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연기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으로 "연기할 때 진짜 그 캐릭터처럼 느끼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대본만 외우는 게 아니라, '내가 진짜 그런 상황이라면 무슨 기분일까?'를 생각하면서 연기하려고 해요. 그래야 보는 사람도 제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이라고 어린 나이에도 연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00bae200ab7069440ac3f9633451927386b57a895265f4c60bea6ddb65dbfdf6" dmcf-pid="bDBCiy41ah" dmcf-ptype="general">자신의 롤모델에 대해서는 "이정은 선배님을 가장 존경해요. 같이 연기한 적이 있는데, 항상 진짜처럼 연기하시고,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시는 게 너무 멋졌어요. 이정은 선배님 연기를 보면 그냥 미소가 지어져요. 저도 그런 연기를 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7bc3922062eecae95f07b38361dd4f423f6490ad329dd1c8cb36b8d4cdb26c7" dmcf-pid="KwbhnW8to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지윤은 "저는 오래오래 사랑받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이 '박지윤이 나오는 작품은 꼭 봐야 해'라고 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나중에 어른이 되면 저처럼 꿈꾸는 아역 배우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고 싶어요. 앞으로도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c3c224d8203fc5be2d8d2c92aae5cef018cfae35b21c610c7ea3b962dd3eb8a" dmcf-pid="9HJ3OzNfoI"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지윤은 한 장면, 한 대사에도 마음을 다해 연기하고 있다. 작은 몸짓 속에 깊은 진심을 담아내는 그만의 연기는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객들의 마음에 닿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이라는 이름의 여정을 걷고 있는 박지윤의 앞날을 응원한다. </p> <p contents-hash="cd2928b34c1fbf1809f965b8de5bf7a07b6052780e8f6b5a4fcb5cc4a4de53f2" dmcf-pid="2Xi0Iqj4aO"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BNB INDUSTRY(비앤비 인더스트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談談한만남] 미래를 향해 달린다… 김벽수 대한우슈협회장 “자부심 느끼는 종목 만들어야죠” 05-20 다음 '천만 구독자' 쯔양, 이번엔 사칭 사기…"가장 강력한 법적 조치 취할 것" [전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