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재석, 트와이스 지효·사나 승부욕 폭주에 '화들짝' [T-데이] 작성일 05-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NkNE0C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67888706c9f9599826e7328d32b0d92998f9e91c47f8c8bd85eb530e8aa6e" dmcf-pid="98jEjDph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나 지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135612994tqob.jpg" data-org-width="620" dmcf-mid="bKADAwUl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135612994tq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나 지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5a82f729e2aa7339cab90c12d89ee006463ad41d37e937143accc2aec936fb" dmcf-pid="26ADAwUlS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 사나가 인생 최고의 게임 승부욕을 보인다.</p> <p contents-hash="67bab67ae6851c115f7912dbffb04458fd892d2a4dc74455da745f9e0c638d3b" dmcf-pid="VPcwcruSWn" dmcf-ptype="general">20일 저녁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23회에서는 ’틈 친구’로 지효, 사나가 출격해 금호동 일대에 행운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6d125606d306a0266d07f9fe2d68d3d58417281ece303b2fe453117665d68afc" dmcf-pid="fQkrkm7vTi"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시즌3 방송 첫 회부터 최고 시청률 5.8%, 수도권 4.5%, 2049 1.9%로 전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은 물론, 동시간대, 화요 예능 2049, 수도권 가구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613e1c1948745a1fc33b4057f31e9fb9ae5b07755a97d0209123ec4dbb8d224" dmcf-pid="4nISIvVZTJ" dmcf-ptype="general">이날 지효와 사나는 ‘틈만 나면,’의 게임 앞에서 모든 걸 내려놓는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 사나는 “뭔데 이렇게 떨리냐. 심장 아프다”라며 과몰입을 호소한다. 지효는 퀴즈판이 잘 안 보이자 예의 바른 블랙컨슈머로 변신해 “죄송한데 좀 더 빨리 내려주실 수 있나. 글자 수가 잘 안 보인다”라더니 “죄송하다”라고 덧붙여 제작진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유재석은 “지효가 보통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 뚝심에 감탄을 터트린다. 이에 지효는 마지막까지 예의를 잊지 않으며 “죄송하다. 너무 이기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c179145b24db7cec26b0bb8c0065a7bdc3997d615a9375279d37d62c3243e56" dmcf-pid="8LCvCTf5Sd" dmcf-ptype="general">게임이 고조될수록, 두 사람의 텐션은 걷잡을 수 없이 요동친다. 급기야 사나가 지나친 과몰입으로 “토할 것 같다”라고 구토 증세를 호소하자 지효는 “숨 쉬어라, 사나야 숨 쉬라”라며 다급히 감정 컨트롤에 나서 유재석, 유연석을 당황시킨다. 결국 유재석은 “지효 목소리가 변했다. 게임하다가 목소리까지 변한다. 이렇게 저음이었냐”라며 깜짝 놀란다.</p> <p contents-hash="ad8d66461cb8360b48aa2d5e1e855c764a9ea55a2d117ff45042a15b5e2f9b9b" dmcf-pid="6ohThy41le" dmcf-ptype="general">한편 사나가 필살기인 ‘외국인 카드’로 승부조작까지 나선다. 게임에서 어려운 한국어가 나올 때마다 순진무구한 눈망울을 반짝이며 “저 외국인이다”라고 자신의 고향을 재확인시키며 쉬운 한국말 사용을 당당하게 요청해 제작진을 당황시킨다.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방송.</p> <p contents-hash="13c9db3c264c6bd98552e71e2825003e8dcee06b020fb67a569491861e37d4de" dmcf-pid="PglylW8t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틈만 나면']</p> <p contents-hash="f871cba18b2cb47cd30d07f892fcb7356647c16a47c5f490bcf198c9aeece4f6" dmcf-pid="QaSWSY6FS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나</span> | <span>지효</span> | <span>트와이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NvYvGP3y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데뷔 15주년 콘서트..6월 11일 개봉 05-20 다음 이준영♥정은지, 드디어 헬스장 벗어났다…등산 데이트 포착 ('24시 헬스클럽')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