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배 EDB코리아 지사장 “韓 DBMS 시장 흔드는 '메기' 될 것…3년 내 사업 규모 3배 성장 목표” 작성일 05-20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ZgfQCn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5d601f7bf309489f8e59a148d7d528bc667fc8edafd3a65eb27c41761883d" dmcf-pid="xX5a4xhL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배 EDB코리아 지사장. [사진=현대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etimesi/20250520140106734ofkj.jpg" data-org-width="700" dmcf-mid="PWHL26OJ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etimesi/20250520140106734of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배 EDB코리아 지사장. [사진=현대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5a2d3aeb91ba326c3e0eebd8894c01fe4da2fe4a72de01d7b8c1dde77bff24" dmcf-pid="yJn3hy41w1" dmcf-ptype="general">“한국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시장 점유율 1위인 오라클을 위협하는 '메기'와 같은 기업이 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d83b41bca99a4f580bc1d8af7a6413361d66f9a5624d2f383450e1dacae85f9" dmcf-pid="WiL0lW8tI5" dmcf-ptype="general">김희배 엔터프라이즈디비(EDB)코리아 지사장은 19일 전자신문과 만나 “3년 내 매출과 인력을 3배 성장시킬 것”이라며 사업 목표를 이같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02a9ff773c89d5ae4a66c919aecd2292eb1a793eab57ba3ef0563b2de596fd7" dmcf-pid="YnopSY6FOZ" dmcf-ptype="general">미국에 본사를 둔 EDB는 오픈소스 DBMS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최대 벤더다. 2014년 한국 지사를 설립해 국내 금융, 통신, 제조, 공공 등 100개 이상 고객사를 확보했다. 삼성전자, KT, 카카오뱅크, 신한카드 등이 EDB를 도입했다.</p> <p contents-hash="793f614b72a9670a65e6c36074939cdfd0b5968529363477ebb453eac27b55c6" dmcf-pid="GLgUvGP3sX" dmcf-ptype="general">올 1월 EDB코리아에 합류한 김 지사장은 DBMS 전문가다. 한국 테라데이타, 카우치베이스, 그린플럼 등 다양한 글로벌 DBMS 벤더 지사장을 역임했다.</p> <p contents-hash="2a2eb9363a1136ec38f71687a7290516058431e2b49e4f9f5147f0032935b0ed" dmcf-pid="HoauTHQ0IH" dmcf-ptype="general">김 지사장은 “DBMS 비즈니스 경험이 EDB에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며 “사업 확장을 위한 인력 확충을 진행 중이며 다음 분기부터 새로운 고객들이 생길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4209ff0162c4d182ab825ef7b4219811d2d96b7a0649532fbd750dd22ab45b" dmcf-pid="XgN7yXxpIG" dmcf-ptype="general">EDB코리아는 올해 3가지 사업 전략을 세웠다. △오라클 DBMS와 95% 호환성을 갖춘 EDB포스트그레스어드밴스드서버(EPAS) 제품군 도입 가속화 △최근 폐쇄형 소스코드로 전환된 그린플럼의 사용자 흡수를 통한 온라인분석처리(OLAP) 사업 영역 확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지원 등이다.</p> <p contents-hash="20cf549f8d94797a02677dbe913f9fb3bac6ea53ac04e3b557d4635c6a6a38c6" dmcf-pid="ZajzWZMUOY" dmcf-ptype="general">김 지사장은 “과거엔 순수 오픈소스 DBMS 및 탈오라클 수요에 맞춰 EDB 제품군을 중심으로 온라인거래처리(OTLP) 영역에만 집중했다”면서도 “국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제조 기업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석 솔루션인 그린플럼을 대체하는 등 OLAP 시장이 더 커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ee074424a84a10e74e11a1191412971009ca5c0a72708ad1905adeb343c686a" dmcf-pid="5NAqY5RumW"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EDB코리아는 최근 'EDB 포스트그레스AI - 그린플럼 워크로드 지원' 솔루션을 출시, 그린플럼 솔루션의 대안을 제시했다. 이 솔루션은 기존 그린플럼 사용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와 기술 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p> <p contents-hash="9ca4fc03e6598d1a8c5176cf8b27bf67acf29498c2de2cdf01e29a53ca6e340a" dmcf-pid="1qbILj1mDy" dmcf-ptype="general">EDB코리아는 한국 사업 규모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b13c5811febf2f7a6df7bfc5fa8c30d043b9cac070b32c4f81cc34feb00c5ab" dmcf-pid="tBKCoAtsOT" dmcf-ptype="general">김 지사장은 “한국 시장은 탈오라클 시장 규모가 다른 국가보다 크고, 오픈소스 생태계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점 등에서 매력이 있다”며 “사업 규모 확장을 위해 최근 기술·영업 직원 4명을 채용, 직원수가 15명으로 늘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539a17cf9e5c72a82edb1b12093f2855cab32218bcd66afcb8a89260fdcc2e" dmcf-pid="Fb9hgcFOmv"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포스트그레SQL 기반 솔루션을 자체 인력으로 해결하는 포스트그레SQL 벤더로서 한국 시장 오픈소스 DBMS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308dd54e98da71111f02a497178790cfc62e9720ba3a0254eedcb3dddb8ac96" dmcf-pid="3K2lak3IsS"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 해킹 사태]커지는 국가배후 해킹조직 공격설…중국? 북한? 05-20 다음 온난화 멈춰도 원상복구까진 수 세기 걸린다 [사이언스 브런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