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천재 나마디 조엘진 "개인 최고기록 경신이 목표" 작성일 05-20 8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025 구미아시아육상 남자 100m·400m 계주 출전</strong><br><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한국 육상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은 20일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서의 포부를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0/PYH2025052009420005300_P4_20250520141619569.jpg" alt="" /><em class="img_desc">몸푸는 나마디 조엘진<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일 한국 육상의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치러질 구미시민운동장을 찾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2025.5.20 mtkht@yna.co.kr</em></span><br><br> 그는 대회가 치러질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br><br> 이번 대회를 위해 어떤 훈련을 했냐는 질문에는 "스피드를 향상하려고 훈련을 많이 했다"면서 "컨디션은 계속 좋아지고 있고 훈련도 계속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br><br> 대회 참가의 의미에 대해선 "여러 나라의 선수들이 모두 오니 배울 점도 많고, 무엇인가를 개선할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 한국인 어머니와 나이지리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조엘진은 아역 배우로 활동하다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육상에 입문했다.<br><br> 한국 고등부 최고 기록을 작성한 뒤 실업 무대에 뛰어들자 단숨에 선배들을 제치고 남자 100m 정상에 올랐다<br><br> 조엘진은 자신을 향한 주변의 기대감에 대해선 "지금 주목을 많이 받는 것도 잘 알고 있고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많다"고 속내를 전했다.<br><br> 그러면서 "최고 기록(100m)은 작년에 경신한 10초 30이다. 이걸 경신하기 위해 개인 기량을 계속 올릴 수 있는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0/PYH2025052009490005300_P4_20250520141619573.jpg" alt="" /><em class="img_desc">몸푸는 나마디 조엘진<br>(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일 한국 육상의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치러질 구미시민운동장을 찾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2025.5.20 mtkht@yna.co.kr</em></span><br><br> 첫 성인대회 출전을 앞둔 자신만의 대비책도 알렸다.<br><br> 조엘진은 "부담감이나 그런 게 조금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갖고 있던 긍정적인 생각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br><br>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오는 27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br><br> 대회는 43개국에서 선수단, 임원, 심판, 언론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며 조엘진은 남자 100m와 남자400m 계주에 출전한다. <br><br> mtkh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2연패 금메달리스트 수니사 리, SI 비키니 여신으로 변신! 05-20 다음 카노아 희재 팔미아노 3위…미즈시마 일본대사 ‘퍼스트라이드’로 개막 알린 한일 서핑 외교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