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록子 "난 저런 아빠 없어…추억이나 유대감이 없어"('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5-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5iwIBW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5d6bdb31663d0127baea5ee5802da4b7e7ce56c13c951722a8c606793e6e7" dmcf-pid="8R1nrCbY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tvnews/20250520141443490hkle.jpg" data-org-width="900" dmcf-mid="f69mG1e7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tvnews/20250520141443490hk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18c2547c7e408ca3d017afa8d81c67a4a327282729c832a2d2395bd96ad322" dmcf-pid="6J3gOS2Xy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오광록과 아들 오시원이 처음으로 함께 밥을 먹으러 약속을 잡아 만난 가운데, 부자 사이에 냉랭한 기분이 감돈다. </p> <p contents-hash="02c9d42e0967be79ee79171a406a4a6e181a0aa905d50ce22c915aa159877cda" dmcf-pid="Pi0aIvVZvL"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오광록이 아들 오시원과 함께 식사하기 위해 만난다. </p> <p contents-hash="dd21e59cd6e749209d268703abcac1e8ab78138cf726adca0005de07fcf58abc" dmcf-pid="QnpNCTf5Tn" dmcf-ptype="general">30년 가량 떨어져 산 두 사람 사이에 여전히 어색함이 남은 가운데 오시원은 최근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친할머니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힌다. </p> <p contents-hash="02b4b954e85cef576df346c90eef8d55a4b20a74666fb2bb2032f1ed0178343b" dmcf-pid="xLUjhy41yi"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오시원은 아빠에 대한 화가 풀리지 않아 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의 연락도 받지 않았다. 그렇게 마지막 연락이 9년 전 끊겼고, 그 사이 친할머니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됐다. </p> <p contents-hash="f9da8eb983db20157f91384aa41ff3d1bbb80e0f16d3e6c3a9d353e134be2af3" dmcf-pid="y1Ap4xhLvJ" dmcf-ptype="general">오시원은 “후회가 많이 남는다. 진짜 못됐다. 이 손자...”라고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꺼내기 시작하더니 “저는 아빠와 추억이나 유대감이 없으니 내 아이에게 존재감이 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며 뼈 있는 말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abfdf9c2e2554317d6f57409aea914085a5fbce37bdd9a161112f7e8ec6de113" dmcf-pid="WtcU8MloWd" dmcf-ptype="general">오광록은 “너 중학교 때 가끔 만났는데…”라며 운을 뗐지만, 오시원은 “그건 이벤트였다. 그래서 어색했다”라며 일상을 함께하지 못한 것에 아쉬워한다. </p> <p contents-hash="308aaa4673d8cc1ed1930092024b975345c3fe87a09dccbe382bfb076471d047" dmcf-pid="YFku6RSgTe" dmcf-ptype="general">오시원은 “어릴 때 드라마 보면 부자지간에 같이 목욕탕 가서 때 밀어주고 그런 모습이 너무 생경했다. 난 맨날 할머니랑 여탕 갔다. 난 저런 아빠가 없는데…그게 그렇게 부러웠다”고 밝히고, 오광록은 몰랐던 아들의 속마음을 처음으로 들여다본다. </p> <p contents-hash="5cad84fc3f41acdbcc15a3726daed8c58c38bc4f8b42890f2f4e1231fd3968cb" dmcf-pid="G3E7PevaC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오시원은 “아빠한테 한 번쯤은 사과를 들었어야 하지 않았나?”라고 말한다. 그러나 오광록은 “다르게 들여다봐야 하는 것 같아”라며 어딘가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 사이에는 더욱 냉랭한 기운이 맴돈다. </p> <p contents-hash="13d1695ef965dfc0171840f23972cc4515f7fa7afd61e71b46bd5f55b4d6ba3c" dmcf-pid="H0DzQdTNTM"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가진 아들과의 식사 자리에 설렌 오광록이었지만, 아들 오시원과의 또다른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광록 부자가 나눈 이야기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XpwqxJyjS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데뷔 15주년 콘서트 영화, 6월 11일 개봉 05-20 다음 '24인조' 트리플에스 "동선? 행사 갈 때마다 바뀌어…정신 바짝 차려야"(정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