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업계, 부총리급 '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승격 촉구 작성일 05-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DZPeva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906fba4e285b48fb63be4660850e6f23bdcdf299192cf2e1b7f06eef4278c" dmcf-pid="t5w5QdTN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etimesi/20250520144605995ajnp.jpg" data-org-width="700" dmcf-mid="5xLlBVwM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etimesi/20250520144605995aj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4637567d7050b6a5133f34f4f7fcc266bf34218871883a209d346d3036b5da" dmcf-pid="F1r1xJyjDU" dmcf-ptype="general">국내 소프트웨어(SW) 업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부총리급 '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격상해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연구개발(R&D)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거버넌스를 개편해야 한다는 정책을 제언한다.</p> <p contents-hash="134d0e38fbee0274cc171461b8de4f3f6130725b69e7bb5cdd00266837cd64d5" dmcf-pid="30I0doHEEp" dmcf-ptype="general">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회장은 21일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을 만나 이같은 내용을 담은 SW 산업 정책을 제언한다.</p> <p contents-hash="1ff8f276fbfcaee8208eaabe3e0d11153f98f55191212f2c1f08cee4e696a402" dmcf-pid="0pCpJgXDw0" dmcf-ptype="general">KOSA는 국내 SW 업계를 대변하는 최대 협회다. 민주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씽크탱크다.</p> <p contents-hash="c4a5d7f074d41fc3b08f7e8af849645396f39d826642e38dda20dacfa766a6ee" dmcf-pid="pUhUiaZwm3" dmcf-ptype="general">SW 산업 정책 제언에는 과기정통부를 부총리급의 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전환하는 내용이 담겼다. 과기정통부가 AI를 중심으로 정책을 이끌어야 한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f27814302381dabbeb805a91b3037bca5ebea13dcbf19a83bfccdeb8a235f78d" dmcf-pid="UulunN5rwF"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최민희 의원이 정부조직법 개정을 통해 추진 중인 과기정통부를 부총리급 '과기정통인공지능부'로 전환하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p> <p contents-hash="bb0f06ef77d9d281ff4f4b4e4d29f6a22ab66739d2ff1f719b8d36d3c502d5eb" dmcf-pid="u7S7Lj1mmt" dmcf-ptype="general">KOSA 측 제안은 AI를 부처 전면에 내세워서 '인공지능 분야'에 힘을 싣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와 디지털, R&D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서 기능해야 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ce2801d53232639b23c3217213553d3acd51b4199121722a4c045de40a98cde6" dmcf-pid="7zvzoAtsr1" dmcf-ptype="general">이렇게 되면 30조원 규모 국가 R&D 예산 가운데 AI, 디지털 분야로 전략적인 배분이 가능해지고, 우리나라를 AI 강국으로 도약시키는 발판이 된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594f3bf85f11ee07f8244c6d6af91d85167ce23259c31461a3f17476b356651d" dmcf-pid="zqTqgcFOm5" dmcf-ptype="general">KOSA는 이른바 'AI 데이터 기본 거래법' 입법도 제안한다. 데이터 복제를 우려해서 개방에 미온적인 공공과 민간의 태도 전향을 이끌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9534e65a06204e0c03fb42efcc9ee6d09217d89ad0cbb449718567fd15a5e66" dmcf-pid="qByBak3IOZ" dmcf-ptype="general">KOSA 관계자는 “데이터 원본자 표시를 법제화할 경우, 데이터 매매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고품질 데이터를 사용하려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f5b13d577d9d1296471f39ce1999aacd8e10b3a85f278df3fa97c47beefee4" dmcf-pid="BbWbNE0CwX"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지역 거점형 AI 컴퓨팅센터 10개소 구축 등을 제안한다. 권역별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통합된 컴퓨팅 센터를 전국에 구축하자는 취지다.</p> <p contents-hash="4cbe3afb2f17b7a5266c2de65635ac36b02bea9977dbb748a7adf7f5036ae55a" dmcf-pid="bKYKjDphEH" dmcf-ptype="general">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은 “AI는 국가 미래와 흥망을 좌우할 국가적 어젠다”라며 “AI 기술 주도권을 확보해서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13af381de602398adcf6ffa32ba323bb908731c2067c37e731dcccd5085e91b" dmcf-pid="K9G9AwUlsG" dmcf-ptype="general">한편 KOSA는 국민의힘, 개혁신당에도 SW 산업 정책을 제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169a9b4f48beb53a34c5b290fec73b1d9409e8260bdc8aa87b6a868e97359e" dmcf-pid="92H2cruSEY"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5주 연속 1위 05-20 다음 국내 이동통신 회선 9000만 돌파…IoT가 성장세 견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