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대표팀, 콜롬비아 친선전 소집 명단 발표…해외파 10명 작성일 05-20 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0/0001259532_001_2025052014491139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신상우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strong></span></div> <br>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콜롬비아와 친선경기 2연전을 앞두고 해외파 10명을 포함한 소집 명단을 발표했습니다.<br> <br>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5월 30일 인천 남동럭비경기장과 6월 2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여자 대표팀 선수 26명을 호출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지난해 10월 지휘봉을 잡은 뒤 세대교체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신 감독은 이번 콜롬비아전에도 2명의 새로운 얼굴을 발탁했습니다.<br> <br> 주인공은 골키퍼 우서빈과 공격수 박수정입니다.<br> <br> 둘은 지난해 9월 콜롬비아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에 힘을 보탰습니다.<br> <br> 우서빈은 4경기에서 2실점 선방을 펼쳤고, 박수정은 조별리그 3차전 독일전에서 결승골로 1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신 감독은 새 얼굴과 더불어 해외파 선수 10명을 소집하며 전력 강화에 집중했습니다.<br> <br> 올해 노르웨이 2부리그 몰데FK로 이적해 정규리그 7경기에서 8골을 넣은 전유경이 1년여 만에 대표팀에 재호출된 가운데 시애틀 레인의 지소연, 버밍엄에서 뛰는 이금민과 최유리, 엔젤시티의 케이시 유진 페어 등이 뽑혔습니다.<br> <br> 여자 대표팀은 오는 26일 모여 시흥정왕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시작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클라우드 혁신 나선 경기도…IT 선도 지자체로 '부상' 05-20 다음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김혜성…수비 실수에 무안타 침묵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