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람 "조보아, 워낙 러블리…친누나보다 의지했다" [MD인터뷰①] 작성일 05-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IjrCbY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b28b5c20ca32dc8ca77c63ea798fca0c8cb783af26332cf1d4edf786d9df9" dmcf-pid="8qCAmhKG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가람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45551028weam.jpg" data-org-width="640" dmcf-mid="fhacsl9H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45551028we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가람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802cbbd4a0d32abcabb1983664257d29804686154c3ad6cc993ea4131323c7" dmcf-pid="6Bhcsl9HI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정가람이 '탄금'에서 호흡을 맞춘 조보아, 이재욱에 대해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0a7fffdcc6fc3309000ca78289aa94b75762c360b5c900b489ff5bc52aa42b83" dmcf-pid="P1cdak3Im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1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 출연한 정가람을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10b9b8e872bdc4b1399b183d19c6fca686c7cfdadfa21054e1513f0764d46fe" dmcf-pid="QtkJNE0CDw" dmcf-ptype="general">'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재욱)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장다혜 작가의 소설 '탄금: 금을 삼기다'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be4231beb39b903af37a1d2a647f02f0125a71509a923af1af811040fe6b4cc6" dmcf-pid="xFEijDphrD" dmcf-ptype="general">정가람은 극 중 민상단의 양자 무진을 연기했다. 이날 정가람은 "첫 사극이었다. 사극 톤을 잡는 게 어렵기도 했지만, 감독님과 배우들과 촬영하면서 잡아갔다. 사극 의상을 입으면서 점점 적응이 됐다. 촬영 현장이나 분장, 소품 등이 워낙 좋아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e931d41b12df09604aff50c67e5692521dd9fc4942544153f6a09112a04616" dmcf-pid="ygzZpqj4mE" dmcf-ptype="general">이어 "조보아가 연기한 재이는 무진에게 거울 같은 존재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짝사랑을 넘어 하나로 정리할 수 없는 많은 감정이 있었다"며 "조보아는 워낙 러블리하다. 생각하면 웃음 밖에 안 나온다. 항상 밝고 에너지가 넘친다. 존재 자체로 든든하고 의지할 수 있었다. 촬영할 땐 친누나보다 더 의지했다. 반면 극 중에서는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겼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6367b3ed10bd4760feecc927d5275968a156f156f433c16aa16a9f52ac41881" dmcf-pid="Waq5UBA8rk"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특히 액션이 훌륭했다며 "촬영할 때마다 대립, 액션 신이 있었다. 워낙 액션을 잘하는 배우라 제가 많이 물어봤다. 선후배를 떠나 이재욱은 사극을 먼저 해봤고, 칼을 엄청 잘 쓴다. 팁을 잘 알려줘서 정말 든든했다"고 전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개봉 D-10, 예매율 1위 달성…'과속스캔들'·'써니' 흥행 잇나 05-20 다음 ‘미안하다, 사랑한다’ OTT 역주행... ‘지락실3’ 효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