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측 “다 갚고 10억 남았다…최선 다할 것” 작성일 05-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P9Peva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006396cef3ee3a291309d6f639dc85c12d6208c5458ab7af093c2f6e42a11c" dmcf-pid="Hoe8eLGk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egye/20250520145437252oduq.jpg" data-org-width="557" dmcf-mid="1nBTZ3iB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egye/20250520145437252od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59371cff483cf088d0c593de094e8cba1377a9d5d29b3d65213d78cf240f08" dmcf-pid="Xgd6doHENH" dmcf-ptype="general"> <br>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40)이 회삿돈 약 43억원 횡령 혐의로 기소 돼 미변제금을 청산 중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548c513aa2897087b05809907c507807529d08668a45d592c711b665add0297" dmcf-pid="ZaJPJgXDkG" dmcf-ptype="general">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상당 부분을 변제했다"며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약 10억원이다. 코인을 매도해 30억원 가량 변제했으며, 나머지는 부동산을 매각해 갚을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faa66da9d805c8051b5e8bd499dab43d2c94edc33471fbb8b3c320b9e459693" dmcf-pid="5NiQiaZwgY" dmcf-ptype="general">제주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임재남)는 15일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열었다. 황정음은 2022년 초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대출 받은 자금 중 7억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했고,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p> <p contents-hash="663ee43d32b05aa2442e12378e22a86df58522b9de36efff724c13697eee90fa" dmcf-pid="1jnxnN5raW" dmcf-ptype="general">훈민정음엔터는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한 가족법인이다. 황정음은 횡령액 중 약 42억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으며,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2차 공판은 8월21일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036c454e680f2985bff05a8ef7ab8ba353771799ba1a05d39654224d92206f3" dmcf-pid="tALMLj1mcy"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21년께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았다. 회사 명의 자금이었지만, 내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다"며 "개인 자산을 처분해 상당 부분을 변제했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필요한 책임을 다 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fa08d391c3acb7eac3c0a74ce1ddbf1faef0f72888ee366323046a5ad54c4e2" dmcf-pid="FcoRoAtsNT"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광고에서도 사라졌다. 대상웰라이프 뉴케어는 15일 오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등 SNS에서 황정음이 출연한 광고 영상과 포스터를 삭제했다. 12일 공개한 지 사흘 만이다. MBC TV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2009~2010) 주연들이 출연했는데, 지면 광고에선 황정음만 지웠다.</p> <p contents-hash="b999739d43384c366a9157e7e330ae21a239c8691ec3203606f8a99df09059f8" dmcf-pid="3kgegcFOov" dmcf-ptype="general">또한 20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SBS플러스 예능 '솔로라서' 최종회에서도 편집될 예정이다. "황정음 VCR은 없다"며 "MC인 황정음 멘트도 최소화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6967614386cbf62e2624470dab6a7fe53c4cb48fb4a04efc67599ea6ca193d6" dmcf-pid="0Eadak3IoS"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스 켄, 스페셜 싱글 '너에게' 20일 발매 05-20 다음 엘라스트, 日 신보 프로모션 성료…열도 팬심 사로잡았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