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예산 10% 기초연구에 쓴다…해외 韓 포닥 귀국 프로그램도 작성일 05-20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sqq2Dx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a9e6b5397cd308d417029edf7a7160a0f8b4b3dec8d4cb93db3b787d1b654" dmcf-pid="1hOBBVwM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윤(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지난 4월 30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제4차 기초연구 전략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chosunbiz/20250520150019066etfc.jpg" data-org-width="4500" dmcf-mid="YAtFFug2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chosunbiz/20250520150019066et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윤(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지난 4월 30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제4차 기초연구 전략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9d29a63133a369590fe000508c42b6687aef8161fdd3289a3fd727fb96bd1" dmcf-pid="tlIbbfrR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chosunbiz/20250520150020004ukhv.png" data-org-width="1800" dmcf-mid="GsK998sd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chosunbiz/20250520150020004ukh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8ddcb978cd3ba02c8cdafc8dbe3abd509b80ccadc15dee1492ab01e140d24b" dmcf-pid="FSCKK4meoz"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부 연구개발(R&D) 예산 내 기초연구사업 비중을 10% 이상으로 늘린다. 해외 체류 중인 우수 박사후연구원의 국내 복귀(리쇼어링)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대학의 연구경쟁력 향상을 위해 집단연구 지원체계도 개선한다.</p> <p contents-hash="65c5276a8cfabce3513a63c8fd684d80d316dc2af92de33f6714aaf826989432" dmcf-pid="3vh998sdk7"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0일 오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30회 기초연구진흥협의회를 개최하고 ‘기초연구 질적 고도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심의·의결했다. 기초연구진흥협의회는 기초연구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범부처 종합조정기구로 민간 23명, 정부 3명 등 총 26명의 위원이 활동한다.</p> <p contents-hash="66d72ccfadbcc9ec3d79f95063e0a33517463f241200eded386fc72068e7487d" dmcf-pid="0Tl226OJAu"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기초연구의 질적 고도화를 위해 올해 2월부터 이창윤 차관 주재로 네 차례에 걸쳐 기초연구 전략대화를 운영했다. 이날 발표한 정책은 네 차례 전략대화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2d56b88bc2700b95a8e6582086f2b42ba9c874141ff5fd3065c5c7d5e203b23" dmcf-pid="pieTTHQ0oU" dmcf-ptype="general">우선 과기정통부는 정부 R&D 예산 내 기초연구사업 비중을 10% 이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기초연구사업 비중은 2019년 8.2%에서 꾸준히 늘어서 올해는 9.8%다. 과기정통부는 이 비중을 내년부터 10% 이상으로 유지하고 계속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p> <p contents-hash="0b73cebd4645b3554ebb4a61b9361c2b4f3e72053776f2adfe464e8a13d4d498" dmcf-pid="UndyyXxpcp" dmcf-ptype="general">기초연구 혁신을 뒷받침할 기초연구진흥법도 개정한다. 기존 기초연구진흥법은 기초연구의 범위를 협소하게 규정해 지원에도 한계가 있었다. 법 개정을 통해 지원 체계를 개편하고 범위도 늘린다는 계획이다. 연구(Research)와 개발(Development)의 지원체계를 나누고, 기존의 연령·경력 중심에서 학문의 특성을 반영한 지원체계로 개인기초연구 지원체계도 개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33b20e6d1f81ceb7a57b8ce52fb253db55e590f2fd7a45ee818ffb5f99659aa" dmcf-pid="uLJWWZMUk0" dmcf-ptype="general">신진·리더연구는 대상별 지원 체계를 고도화한다. 해외 체류 중인 우수 박사후연구원의 국내 복귀 프로그램을 신진연구에 신설한다. 연령과 경력에 관계없이 연구역량과 업적이 탁월한 최상위 연구자에 대한 지원도 늘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6891d65c8740882b4aa5eabf148d06c53bbf27a84ed3dac6f4bc352052f19" dmcf-pid="7oiYY5Ru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chosunbiz/20250520150021570lwai.jpg" data-org-width="621" dmcf-mid="XRjttUo9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chosunbiz/20250520150021570lw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9734df7e6e18847c73f0f5f424aef522df183dc00a8eca4837a0090d917c28" dmcf-pid="zgnGG1e7gF" dmcf-ptype="general">대학의 연구경쟁력 향상을 위해 집단연구 지원체계도 개선한다. 연구비를 상향 조정하고, 대학 내 연구그룹(소→중→대)의 성장 경로나 조직화(연구그룹 → 연구소 전환)로 대학의 연구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릴 계획이다. 또 대학에 대한 연구 지원 방식을 기존의 개인 단위, 경쟁 방식 대신 대학 단위 지원 체계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1652f2e0d24c1314740a9fb0d93a2917876bd451e2e90f08f1c2ceb5c1f5ce7" dmcf-pid="qaLHHtdzkt" dmcf-ptype="general">이창윤 과기정통부 차관은 “최근 기초연구 예산이 빠르게 증가한 만큼, 앞으로는 질적 수준의 향상이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과기정통부와 교육부가 ‘원팀(One Team)’으로 협력하고, 정부와 연구계 간의 긴밀한 공조 또한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b353773dfded0b4ff3b6aa5f84818216992849724e23e825e93c89d497fd25e" dmcf-pid="BNoXXFJqg1"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제6기 기초연구진흥협의회 구성…질적 고도화 속도 05-20 다음 R&D 예산 기초연구 비중 10% 이상 확대…줄어든 과제 수도 원복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