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하더니···“잘하면 이걸로 月 1000만 원 번대요” 작성일 05-2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AFK4me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e9fa696d6da3d0e60b2a21f5c87ec3e5fd9910cde08b9ca4cdd079a24fc09" dmcf-pid="4Wc398sd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가은. 서경스타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eouleconomy/20250520150421869xbdv.jpg" data-org-width="640" dmcf-mid="VBl2eLGk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eouleconomy/20250520150421869xb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가은. 서경스타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3af012e572b9cea93119cbfece37386c0bb33fbaac8f80b30c1741290bc890" dmcf-pid="8Yk026OJTH"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이혼 후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한 배우 정가은이 택시 운전 자격시험에 도전해 합격한 근황을 알렸다.</p> </div> <p contents-hash="5ddddfc18f06571d387e6bea23ec3c139bf849fc2ebf37409476a7d0677cf54f" dmcf-pid="6GEpVPIiSG" dmcf-ptype="general">19일 정가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택시 운전 자격시험을 보고 나온 모습을 공개했다. 시험장에서 나온 정가은은 “너무 어려웠지만 75점으로 붙긴 했다”며 합격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afe9cce23094c14f341f1f1f99009469f294bf10af50113b00f62caa7c35f58" dmcf-pid="PHDUfQCnSY" dmcf-ptype="general">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그는 “내가 공부한 것과 다른 방향으로 문제가 나왔다”며 “나는 하나의 유튜브를 보고 공부했는데 그런 것보다는 여러 개의 콘텐츠를 봐야 할 것 같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dfc10221acfb007385a699f377ba8b0d883a5e3c6a18cf1e9781e8babe5d6e8" dmcf-pid="QXwu4xhLW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격증을 받은 직후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아빠의 대를 이어 택시 기사를 하게 됐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1ef51d1364c7a09e9ac0b95e14936a10e6049b1c7504eb1953690b68613466df" dmcf-pid="x8FiEszTWy"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아버지가 30년 넘게 개인 택시를 하시며 저를 키우셨다”며 “얼마 전 식도암 수술을 하셔서 몸이 안 좋으신데 첫 손님으로 아버지를 초대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6b83cac23b017356ddf9ee3f4124372fb3e58c0a30c5c4c96da1b9468410699" dmcf-pid="ylgZz9EQhT" dmcf-ptype="general">이어 “(택시 기사 일을) 열심히 하면 월 1000만 원도 벌 수 있다더라”며 “요즘은 대기업에서도 월 1000만 원은 힘들던데 잘만 하면 좋은 직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26e2c0d0796603d700ab5aba3e4e9191625a484af96cdc130684ddb6d1f46ec" dmcf-pid="WSa5q2Dxhv" dmcf-ptype="general">앞서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뒀으나 다음해 이혼했다. 그의 전남편은 2018년까지 정가은 명의의 통장으로 132억 원의 투자금을 편취해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div contents-hash="e0b2de7bb18c1ad9fd39597a9b8537b9944754b7238b30dc447c9f4efacb9ccf" dmcf-pid="YvN1BVwMCS" dmcf-ptype="general"> <p>정가은은 홀로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해 “경제적으로 녹록지 않다”며 “회사에서 입금해주는 돈을 보면 ‘막막하다’는 생각을 한다”고 토로한 바 있다.</p> 강민지 인턴기자 mildpond@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관우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 성료…신곡 '사랑은 그런 것' 첫 라이브 05-20 다음 스트레이 키즈, 성공적 日 첫 스타디움 입성…4일간 22만 관객 동원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