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애인지 몰라" 손흥민 협박女, 양다리 정황에 국면 전환 [MD이슈] 작성일 05-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evfQCn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c7821e45f11b909c19ddc85a344dc31ebc70da7f5ac66fe10ef5f99e1dd9c" dmcf-pid="UddT4xhL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52524206tgqn.jpg" data-org-width="640" dmcf-mid="3vMl26OJ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52524206tg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700f5360c99a65182cf1dbfa5980de3baf4bd45342bd02b5982fb1409242a2" dmcf-pid="uJJy8MloO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을 협박한 전 여자친구 A씨와 공범 B씨가 구속된 가운데 A씨가 임신한 태아의 생부가 손흥민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되며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p> <p contents-hash="c1ab4c4b66cad9960f06816098880b106bdfbf23932573cac0f3af248daa0d3c" dmcf-pid="7iiW6RSgsU"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20일 보도를 통해 A씨가 비슷한 시기 손흥민과 또 다른 사업가 남성과 각각 관계를 맺었으며, 두 사람 모두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c5d386c62e77a2a6279a63d3e2a5c58950024811c707781d68f3f4e19d2fbd3" dmcf-pid="znnYPevaDp" dmcf-ptype="general">그러나 손흥민만 이에 응답했고, A씨는 손흥민과 매니저를 만날 당시 이미 중절 수술을 결심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이를 받아들였고, A씨에게 3억 원을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e30221a7bb3e0cfdfe5b02c4290ff0718f0d7761a22ff76e0a38cfe36cd33a5" dmcf-pid="qLLGQdTNI0" dmcf-ptype="general">이후 등장한 B씨는 A씨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A씨의 휴대전화에서 손흥민과 작성한 비밀유지각서를 발견하고 이를 빌미로 협박을 시작했다. 그는 손흥민 측에 "각서 조항이 지나치게 강해 A씨와 결혼할 수 없다"며 조항 수정을 요구했다. 또한 "A씨를 사기로 고소하라"며 A씨의 통화 내역과 문자 메시지를 넘기는 대가로 7천만 원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f7aa04954ce6a20ec256c61d19b5f959d24f418aef2f92bc373991ca806e380b" dmcf-pid="BooHxJyjw3" dmcf-ptype="general">손흥민 측은 B씨가 제공한 자료를 통해 A씨가 두 남성과 관계를 맺었으며 실제 아이의 생부가 누구인지 확신하지 못했던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더 이상 협박에 응하지 않기로 하고 A씨를 공갈 혐의로 고소하기로 결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c18dd312dc830284f7b0f30a64e821cad7fadefd082f1fe5f536579f51f838" dmcf-pid="bggXMiWA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흥민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A씨 / YT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52524426vngk.jpg" data-org-width="640" dmcf-mid="0Iy4sl9H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52524426vn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흥민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A씨 / YT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ac7bcc3bd4bad582f37c41935fb31f58a5bca8efcb7fcc31b43a742a1f483e" dmcf-pid="KvvVrCbYO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7일 A씨에 대해 공갈 혐의, B씨에 대해 공갈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윤원묵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2c4ee29ec517042af913fabebdfa2db76de41a6c5335ff93260825aab951049" dmcf-pid="9TTfmhKGO1"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6월 손흥민에게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3억 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임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작성했다. B씨는 올해 3월 손흥민 측에 접근해 7천만 원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쳤다.</p> <p contents-hash="f50987467f033f9295f76080da33dce108440c6beb05660dd6b3e50611116c51" dmcf-pid="2yy4sl9Hs5" dmcf-ptype="general">손흥민의 매니지먼트사 손앤풋볼리미티드는 "손흥민 선수는 이번 사건의 명백한 피해자"라며 "허위 사실 유포를 통해 금품을 갈취한 이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8003e985bac0fd91f2f4b841171b3edde502d36c73158fc6b9cb846f04ac7f" dmcf-pid="VWW8OS2XDZ"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와 B씨의 휴대전화 및 압수물 등을 토대로 초음파 사진의 진위 여부와 실제 협박 과정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던데…넷플릭스 '들쥐', 류준열·설경구 라인업 [공식] 05-20 다음 라이즈,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로 한중일 음원 차트 석권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