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국제 서핑대회 ‘사와카미 아시아 챌린지’ 성료 작성일 05-20 8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5/20/0003636176_001_20250520153314845.jpg" alt="" /></span><br>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17, 18일 열린 국제 서핑대회 ‘SAWAKAMI 아시아 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Korea Surf League(한국)’와 ‘S-League(일본)’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양국의 국가대표 서퍼들이 대거 참가했다. 공식 개막식은 18일 오전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의 ‘퍼스트라이드(First Ride)’ 로 시작됐다. 개막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이준규 전 주일대사,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와카미 료 사와카미 그룹 사장, 윤성현 해양경찰청 치안감, 권순용 서울대 교수, 이준성 연세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br>한국은 카노아 희재 팔미아노, 정의종, 전서현, 목하진, 양진혁, 설재웅, 임수정, 이나라, 이하린 등 젊은 세대 선수들로 구성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남자부에선 카노아가 3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받았다. 여자부에서는 임수정이 유일하게 결승에 진출해 4위에 자리했다. 남녀부 모두 우승은 일본 선수가 차지했다. <br>Korea Surf League의 송민 대표는 “이번 대회는 한일 양국 민간이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외교의 모델”이라며 “내년에는 한국에서 2회, 일본에서 2회, 인도네시아에서 1회의 시리즈를 운영해 이 대회를 아시아 전역을 순회하는 ‘아시아 서핑 투어’로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유한나, 세계탁구선수권 복식 16강…임종훈-안재현 남자복식은 충격의 탈락 05-20 다음 박현성의 뒤를 잇는다... 한국 파이터 5인, ROAD TO UFC 시즌4 출사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