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고 뜯고 맛보고, 그다음 뭐게?” 다 아는 이 광고, 그럴 만했네…‘압도적 1위’ 작성일 05-20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mjpqj4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6f2809b96752ca1424518ea8ee97ef9a41224252c3bab1710ab701e0c339d0" dmcf-pid="FRsAUBA8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가탄 광고[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54016858tuer.jpg" data-org-width="686" dmcf-mid="XMV7km7v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54016858tu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가탄 광고[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55954de3762b2350c347bc22b10e46243e95a3db8972b57b519a47ae3a11dd" dmcf-pid="3eOcubc6G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p> <p contents-hash="f563c2fc078977947b45c51c86d0a9bf12f4fd2ad42999ffa22527f09f7a19f8" dmcf-pid="07J6SY6F1H" dmcf-ptype="general">회사명이나 제품명은 모를 수 있다. 하지만 이 노래 가사만큼은 모를 수 없다. TV만 틀면 나오는 이 광고. 이는 수치로도 증명된다.</p> <p contents-hash="7a9f6c8b885294de29b0f3de19416085b0438180576686d1dd973f02dffafc43" dmcf-pid="pziPvGP31G" dmcf-ptype="general">명인제약의 대표 상품인 이가탄의 광고가 지난 4월 TV광고 노출 건수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도 마찬가지였다. 장기적인 압도적 1위인 셈이다.</p> <p contents-hash="07d2c6f06e159a8d4292ccf05cd2cf4c1e6254863e007eecc1b7ba84db5f0bda" dmcf-pid="UqnQTHQ0ZY" dmcf-ptype="general">중견제약사이지만 업계에선 ‘알짜 제약사’로 통한다. 아낌없이 광고를 내보는 것도 그만큼 실적이 탄탄하다는 방증이다. 최근엔 기업공개(IPO)까지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7fbc7e35919488899dc17d04a2da4a5895f0f9ab37fa8dd3f70b2641a1f74af" dmcf-pid="uBLxyXxpYW" dmcf-ptype="general">승계작업과 맞물려 진행되는 IPO이기에 업계의 이목이 한층 더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21958310071bd8045c2ff5bea79717169b8e6558749ecbb21197e61b14465d" dmcf-pid="7boMWZMU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 아이지에이웍스 TV 애드 인덱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54017158kijw.jpg" data-org-width="720" dmcf-mid="Zywa37aV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54017158ki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 아이지에이웍스 TV 애드 인덱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01dc0baef3fcac0c6edd4c9a2caea53c10b69227fdea24a7eb53dc4181aae5" dmcf-pid="zKgRY5Ru1T" dmcf-ptype="general">데이터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TV 애드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4월 TV광고 노출 순위에서 명인제약의 이가탄이 6.7억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지에이웍스 측은 “지난 3월에 이어 4월에도 큰 변동없이 압도적 1위를 유지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88effbca3064ee23fc237ea2118f317deccb4d0ddeff73f0997a23fb77e7e5e7" dmcf-pid="q9aeG1e7Hv" dmcf-ptype="general">‘압도적 1위’라고 평가한 데엔 그럴만한 수치가 있다. 이가탄에 이은 2위는 아로나민골드(일동제약)로 4.8억건이었다. 카스라이트제로슈거, 다이나핏노르디스크 등이 각각 4.3억건, 4.2억건으로 3,4위를 차지했다. 6억건대인 이가탄을 제외하면 그 뒤로는 모두 4억건대 수준이다.</p> <p contents-hash="ebc85b597ce4120d18841ca47167aeeef42d3d304163cd630c3cedc3fc923d68" dmcf-pid="B2NdHtdzYS" dmcf-ptype="general">즉, 이가탄을 제외하면 2~4위가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이가탄이 3월에 이어 4월에도 압도적 격차로 1위를 차지한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899ca02237cc4e551e5eb4931b2bf1e9d532a5a5c40164dd9b000c898cf38" dmcf-pid="bVjJXFJq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행명 명인제약 회장[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54017461ecso.jpg" data-org-width="300" dmcf-mid="5TWIVPIi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54017461ec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행명 명인제약 회장[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9c7547096749b71fdb85b0251ace5b79407b9e57c98ca022412b43b01439c9" dmcf-pid="KfAiZ3iBth" dmcf-ptype="general">명인제약은 제약사 중에서 규모는 크지 않다. 하지만 업계에선 알짜 제약사로 통한다. 1988년 설립된 후 오랜 기간 흑자경영을 이어갈만큼 탄탄하다. 작년엔 역대 최고 실적도 경신했다. 매출액 2694억원, 영업이익은 92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2%, 10.9% 증가했다. 꾸준히 실적을 향상시키며 내실을 다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9164f6a2b2151ff943850cff675fee08723c52727a211de752a38448088d5b3e" dmcf-pid="94cn50nbGC" dmcf-ptype="general">업계에 따르면, 명인제약은 올해 하반기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최근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IPO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67c39323e9cd087fd986b6ee42bf89c37c58cb26b3c761fcd8c99aeb3071177" dmcf-pid="20MVIvVZ5I" dmcf-ptype="general">명인제약 최대주주는 이행명 회장이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이 회장의 지분율은 95.3%에 달한다. 외부 투자 유치 없이 안정적인 경영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확고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2603ae472e81fe1d94887130b312caab147aee4636dac22cacfc896f0b9b4b" dmcf-pid="VpRfCTf5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명인타워’[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54017771hzwo.jpg" data-org-width="1280" dmcf-mid="1Vwa37aV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54017771hz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명인타워’[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d22826d86ad79a85a23e991bc11075f0692220b2c59b4cedf701436342d85c" dmcf-pid="fUe4hy411s" dmcf-ptype="general">명인제약은 대외적으로 이가탄이나 메이킨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오히려 전문의약품이 매출 상당수를 차지하는 사업 구조다. IPO에 나선 배경도 신약 개발 등에 필요한 연구개발 비용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cb0333c8a8c7db0178da76f7737645fbdb8e6f653ffc89b3991fffdf88c6e177" dmcf-pid="4ud8lW8ttm" dmcf-ptype="general">업계에선 IPO와 맞물린 승계구도에도 주목한다. 이 회장에는 두 딸이 있지만, 뚜렷한 후계구도가 정리되지 않았다. 광고대행사 메디커뮤니케이션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도다.</p> <p contents-hash="24151ea2e7fc76dcf60a87480b7a523f1a78b167919ec253dd2ca57b04003670" dmcf-pid="87J6SY6F5r" dmcf-ptype="general">IPO를 추진하는 배경으로 연구개발비 확보나 기업 이미지 제고 등 외에 상속 계획도 있으리란 전망도 제기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보넥도 팬들에 고기 플렉스…명재현 "애인 기 살려준 기분" (컬투쇼) 05-20 다음 [컴퓨텍스 2025] “인공지능 PC 너만 믿는다” 스냅드래곤 X 역할 강조한 퀄컴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