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원래 애교 많아...남배우에게 하트 보냈다 “그 친구가 오해해” 작성일 05-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cZ7KkP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d5897cbce626d0f5086583bdead89317bedaa8422e1c489ffade8fcc1ba95" dmcf-pid="3Pk5z9EQ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보아.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egye/20250520155544221nzi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DIufQCn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egye/20250520155544221nz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보아.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3da755f4dc61dac0d1650ee272ef81e172a3152079c52300959f98bbc7d4aa" dmcf-pid="0QE1q2DxcB" dmcf-ptype="general"> <br> 배우 조보아가 남자 배우에게 하트를 붙여 메시지를 보냈다가 오해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f2515fa933cf94c7ef3fb9ccf67b60ac6fceff86a95ceb6c0343c2bac7c99fbb" dmcf-pid="pxDtBVwMoq"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카메라 안 돌았으면 전설로만 전해졌을 회차ㅋㅋ 엄지원 만취 ON 인격 OFF 쇼타임 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넷플릭스 ‘탄금’ 주연배우 조보아, 엄지원, 박병은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0c37b676ed32a36ee0833377a0e042952698c0ae3ec1bc5770505db601bbeff9" dmcf-pid="UMwFbfrRjz"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연신 재채기를 했다. 이에 조보아가 꼬박꼬박 ‘bless you’라고 외쳤다. 재채기를 해서 복이 나가는 걸 막기 위해 하는 거라고. 정호철은 “저도 주변에 이런 분이 계신다”며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도 외칠 수 있냐”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363066e41549463fd6c63051fa4148349b4e6dd4362702c597a976cb678c7b81" dmcf-pid="uRr3K4meN7" dmcf-ptype="general">조보아는 “저는 모르는 사람에게 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주에 코스트코에서 어떤 아버님이 자나가다 ‘에취!’하는 데 저도 모르게 습관이 되어서 ‘bless you’라고 말했다”고 웃어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9b6f644f890cdc8e47d21b6dd0d60fe21a9c2e88a5267473dbd3796ed504f" dmcf-pid="7em098sd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보아가 남자 배우에게 오해를 샀던 경험을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egye/20250520155544765ya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tbE1q2Dx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egye/20250520155544765ya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보아가 남자 배우에게 오해를 샀던 경험을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30da461a6fa644bfc2232dc91c103335a566b333d40adfc5aef339518902c8" dmcf-pid="zdsp26OJkU" dmcf-ptype="general"> <br> 이에 신동엽은 “내가 옛날에 느낀 건데 선천적으로 애교가 많은 사람은 (상대방이) 동성이든 이성이든 상관없이 애교가 많다”고 흐뭇함을 표했다. 조보아는 “맞다”면서도 “근데 어느 순간 이쪽 일을 하는데 이성한테 애교부리는 건 약간 보기 싫은 것 같다”고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bbc06df7a25680834314f0deec19c679336e8c8ad8eea1f82786a69e8b2502d7" dmcf-pid="qJOUVPIiAp" dmcf-ptype="general">그러다 보니. 점점 남자 동료들한테 멀어지게 되는 것 같을 정도. 조보아는 “그런 적도 있다”며 “상대 배우에게 아무렇지 않게 ‘오키 그날 봐’라고 이야기한 뒤 하트를 붙였다”고 회상했다. 자신은 문자를 보낼 때 ‘♥’가 일상이라 남발하는데 그 친구가 오해했던 것.</p> <p contents-hash="e53fbf1cf82600d9fa6af62c8d9b3406d48009ae8cbdfb59b1be1a0a0a6c29dd" dmcf-pid="BiIufQCna0" dmcf-ptype="general">박병은은 “나도 너를 오해한 적 있다”고 공감했다. 정호철이 “하트를 받은 적 있냐”고 묻자 그는 “아니 그냥 애는 ‘선배님 고마워요~사랑해요~’ 이러고 가니까 그렇다”고 부연했다. 이에 조보아는 “감사해요, 존경해요, 사랑해요~”라고 거드는 모습.</p> <p contents-hash="bb69d48faf9af7d05d1b63794b115a7691136983d66cb6bb79316791e9b36966" dmcf-pid="bnC74xhLN3"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박병은이) 나한테도 그런 이야기를 한 적 있다”며 “그리고 네가 결혼해서 ‘뭐지?’ 싶었다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병은은 “한 달 동안 톡만 봤다”며 “술만 마셨다”고 받아쳐 예능감을 살렸다.</p> <p contents-hash="dd025e53efeb96860a0c3fb298db7e9f1e45538fc83e920f1e5cea75f54fb41d" dmcf-pid="Kbnv1pLKgF" dmcf-ptype="general">한편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당시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조보아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랜 기간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다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9KLTtUo9ot"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셋 예진 이미 유부녀였다 “2023년 결혼, 3년 열애 결실” [전문] 05-20 다음 GD 베트남 공연 소식에 베트남 전역 들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