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김호중, '교도소'에 갇혔다…출소는 2026년 11월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5qK4me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69a98ff96b7a27854983f3fb755182623336314c69c8ecd673ea250428764" dmcf-pid="7P1B98sd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60732633gjv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rasCTf5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60732633gjv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ea4a2bd159509ebd18178cdf68e6aa9cd258bd0ba88594ccc53fbad2069a12" dmcf-pid="zHACSY6Ft8"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가수 김호중이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돼 출소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2deeacf5f345ad3e18525701de7d6f05ae0a3e008656b17e6e856cb083c7eae" dmcf-pid="qXchvGP3Z4"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김호중은 대법원에 상고취하서를 제출했다. 이에 2심 법원이 선고한 징역 2년 6개월의 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8edad48a868757f67fb3ba82adc46fb9079f86bb43a6e7672eba9fd97b97dd32" dmcf-pid="BZklTHQ0Hf" dmcf-ptype="general">이는 김호중 본인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앞서 김호중 측은 지난 15일 "김호중이 오랜 시간 깊은 고민 끝에 상고를 포기하기로 했다. 우리는 그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74bb46d3efcfbb7a0bdc8f82f2cee856ceecbd9e6c1040c14e6b2dacd2e912d" dmcf-pid="b5ESyXxp5V"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부터 구속 상태였던 김호중은 형기를 모두 채울 시 내년 11월 출소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c71616762624c8b10e1618d092ceb06d17802374a0c470ce554f4e0ec2653c3" dmcf-pid="K1DvWZMU12"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5월 김호중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반대편 차로에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직후 도주해 약 17시간 만에야 경찰에 출석한 김호중은 애초 음주 사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58ec57d299336d9044c105bf12d4f0028a24c27c34c05e25c20e87636e2c7ba" dmcf-pid="9twTY5Rut9"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호중은 공연 강행 후 뒤늦게 해당 사실을 인정해 대중의 분노를 키웠다. 그뿐만 아니라 운전자 바꿔치기,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제거 등의 의혹까지 불거져 증거인멸의 우려로 김호중은 구속됐다.</p> <p contents-hash="00e68e54a91c97eb213997f1ff44cf7dad8c256cac26e2dd377934db50b7361a" dmcf-pid="2FryG1e7YK" dmcf-ptype="general">재판에서 김호중은 모든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1심 재판부의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에 "세간의 오해와 달리 '술타기 수법'을 쓰지 않았는데 처벌이 과도하게 나왔다"라며 항소했다.</p> <p contents-hash="b8b6ce4606bc438921ce4d662b271d1ff12b82b66957539c342ff0e9a497c91f" dmcf-pid="V3mWHtdzZb"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김호중은 지난 3월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이 열리기 전 재판부에 100장에 달하는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고일이 다가오자 반성문 34장을 추가로 제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529b15dd7f33f4561b1c8f69a473334e3ca3bcaf311324e55975fc0c70cb79a" dmcf-pid="f0sYXFJq5B" dmcf-ptype="general">당시 그의 선처를 호소하는 팬들의 탄원서 접수도 이어졌다. 김호중은 구속 기간 중 팬덤 '아리스'에게 "지난날의 저를 성찰하고 있다. 다시 왔다고 서로 인사하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기다려주시길 바란다"라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0a1ffd935f296794f4a1fa164e7df21152f3d787b86293937715133a9a27e7d1" dmcf-pid="4pOGZ3iB5q"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호중의 선처 호소에도 불구하고 2심 재판부 역시 죄질이 나쁘다며 1심과 같은 형량을 선고했다. 결국 김호중 스스로 심사숙고 끝에 상고를 포기하면서 실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82bf50a0996f84beb148a9dd541cfbd042aa6962b857f6d4b3b0628533636cf6" dmcf-pid="8UIH50nbXz"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명, 최수영 환불금 플렉스 분노 (금주를 부탁해) [TV종합] 05-20 다음 팬덤, 옥외광고 시장의 새로운 고객군으로 부상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