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가요계, 영화계와 다르게 각개전투" 씁쓸 [먹을텐데] 작성일 05-2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mzxJyjy5">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PYsqMiWAl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43cd63316ced46356b5ba1a87c90ed19cd51ac14642c18f5d03c1b9ffc9b3" dmcf-pid="QGOBRnYc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5.05.05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160352829efja.jpg" data-org-width="1200" dmcf-mid="4nSv0zNf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160352829ef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5.05.05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3e773fd6573f91b119bc776bf4e1383679a0631933fb4abc662b3ce92d6b5e" dmcf-pid="xWmzxJyjhH" dmcf-ptype="general"> 가수 성시경이 '백상예술대상' 참석 비하인드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747cb8b34c47bf183f6a359d3e4966fc0d7ee819c2ff09b2909a8512599ade3" dmcf-pid="yMKEyXxpCG"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먹을텐데 l 망원동 일등식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43c2d2f3454e59736a603dc438f5548bb916054402239b2478a70750b6e85b9b" dmcf-pid="WR9DWZMUhY"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어제 '백상예술대상'에 갔는데 동엽이 형한테 상을 뺏겼다. 뺏겼다고 그러긴 뭐하고"라고 웃었다.</p> <div contents-hash="59874c0bebd378d5ab43f7a41eb64229aca8ef99363ca9ccea9c8fee2447a360" dmcf-pid="Ye2wY5RuvW" dmcf-ptype="general"> 이어 "그런 자리 되게 어색해하는데, 다 너무 예쁘고 잘생기고 잘나가고 화려하고. 내가 어리고 예쁘고 잘생길 때도 어색해했는데 되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고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206cb330e5c7e339131c8fb9c851ca41823f45b659c0efc63e660c644e5da0" dmcf-pid="GdVrG1e7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160354476lyuw.jpg" data-org-width="560" dmcf-mid="8Vk04xhL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160354476ly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870e22a688342c46412ba8ca2e76659fdfbc4957201f0cea69677a5d6884f6" dmcf-pid="HJfmHtdzCT" dmcf-ptype="general"> 그는 "'만날텐데' 아니면 쥐뿔도 몰랐을 거다. 그래도 영화 '리볼버', '핸섬가이즈' 등 만났던 배우들, 영화들이 나와서 그것도 되게 재밌고 아는 사람도 좀 있더라. 배우이기도 한 아이유 말고는 노래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는데, 얼마나 뻘쭘하냐?"며 "그리고 또 하나는 '가요계는 왜 이런 게 없을까?' 어릴 때부터 생각했다. 영화인들은 되게 잘 모이지 않나. 스크린쿼터니, 뭐니. 우리는 각개전투지 않나. 우리도 이런 선후배 모일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e0390c28dd3000314f350c8bc65620c19dc7f5c1660b020e87ffb88c5fd5859" dmcf-pid="Xi4sXFJqy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요 시상식에는 아이돌만 있지 않나. 그런데 연기는 잘 나가건, 못 나가건 그해 작품을 해서 그게 작품성이 있으면 다 같이 모여서 하는데. 우리가 했던 '자 오늘은' 공연 말고 선후배가 모일 수 있으면 좋을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97f74044fb5be0bd7349f0f77b32cc72b8898340c520a15f81dc13597b5733" dmcf-pid="Zn8OZ3iByS"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남의 잔치 구경하는 기분이었다. 그래도 조여정, 박지현, 주지훈, 나의 히든 카드 임지연도 있고, 든든한 재석이 형 있었다. 옆에 앉았던 배우(하서윤)는 '블루밍 투데이' 뮤직비디오 출연했다더라. '처음 이런 데 와봐서 그냥 너무 좋다'고 하더라. 그랬더니 재석이 형이 '우린 또 보게 된다고 걱정말라'고 했다. 그런 멘트 너무 좋다. 오랜만에 '백상예술대상' 가서 힘들었지만, 너무 좋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7ea9113535de2cd66d683c4b38eefc4c53bee11109b033fab0609becdf2433d" dmcf-pid="5L6I50nbCl"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앞서 지난 5일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원훈, 덱스, 신동엽, 유재석 등과 함께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올랐다. 남자 예능상은 신동엽이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1oPC1pLKyh"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탄금’ 이재욱, 사극 액션 새 역사 썼다…‘이재욱이 곧 장르’ 05-20 다음 보법부터 다른 유재석, 정우영♥이기광 딸 결혼식 사회 본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