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韓 영화 예매율 1위…관객들 기대감 폭발 작성일 05-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Z4BVwM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0cd0e9d161d1d0a1cf6985ecb76782f7660be10c1e6644072cb3036f05105" dmcf-pid="uu58bfrR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이파이브’. 사진| 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SEOUL/20250520161707041ngik.png" data-org-width="700" dmcf-mid="pj4cLj1m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SEOUL/20250520161707041ngi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이파이브’. 사진| 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336e210229f3751951767e868463aeca38973fbd476c37afa8ba44c7fef9d2" dmcf-pid="7716K4meC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이 선보이는 코믹 액션 영화 ‘하이파이브’가 한국영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6078b6bd30d728b27eae9552ace518561355e9234eadef5be05a3702e07cf69b" dmcf-pid="zztP98sdSU"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 37분 기준 ‘하이파이브’는 예매율 10%를 넘기며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p> <p contents-hash="773d0f3668904ef71a453106c027cf1db98c3b36f53995165d732c741f6c3d9b" dmcf-pid="qqFQ26OJyp" dmcf-ptype="general">이는 장기 흥행중인 ‘야당’, ‘파과’ 등 쟁쟁한 경쟁작들부터 같은 날 개봉을 앞둔 ‘소주전쟁’까지 모두 제친 결과다. 이는 올여름 극장가를 접수할 코믹 액션 영화의 등장을 알린다.</p> <p contents-hash="12920d381469995773efa863692d656fd8d487a5d6d82224733d2a6fdf520783" dmcf-pid="BB3xVPIiW0" dmcf-ptype="general">‘과속스캔들’, ‘써니’ 등 유쾌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여온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다.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4ce43358e2fba0ea79d94fd9478e6daa2724b54cf0502524979194f54d02e4fe" dmcf-pid="bb0MfQCnW3"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30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관우, 단독 콘서트 성료…팝핀현준·아웃사이더 지원사격 05-20 다음 [공식] 김다미X손석구, 10년 전 사건의 퍼즐 맞춘다…'나인 퍼즐' 케미 스틸 공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