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엠' 우영, 데뷔 17년 만에 사생활 폭로 나와…"싸우는 게 낫다" [RE:뷰] 작성일 05-2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HWZ3iB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bec51a39768c0d0721db79f79644b87454dbd10c8af2172491bc9223c9d4c" dmcf-pid="5EXY50nb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62732166ihgy.jpg" data-org-width="1000" dmcf-mid="GUrEsl9H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62732166ihg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8f1b80f9009b2bf421201bf160908cf34c794be27f4964a8c35e80c809a4c4" dmcf-pid="1DZG1pLK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62733542bv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HUu0z9EQ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62733542bvl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0bad6984b973223520288a80db922dd68a315d8da00478a91e9d123e21c142" dmcf-pid="tw5HtUo9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62735006vfe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0tUBA8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62735006vf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5bcd268d80a6184adae68ca16bca5cea4c048d5bef8c89ede94e4e8b5cfe49" dmcf-pid="Fr1XFug2Y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종이 14년 전 '2PM' 우영 때문에 곤란했던 일화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cd1c0d9caa6f84eee01bb35548caa6cb080bb578149f315926284539aecc3ab" dmcf-pid="3mtZ37aV5I"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채널 'BBQ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에 인피니트 성종, 우현이 등장했다. MC 우영은 게스트를 만나기 전 채팅으로 힌트를 얻는 과정에서 "14년 전에 비행기 안에서 형에게 잔소리 들었던 친구 이렇게 잘 커서 찾아왔다"라는 메시지를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aa6f932114484dfcd5d12f91a03ae15c1f7843b5920da7b5ead0a11b3bcbbec" dmcf-pid="0sF50zNft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공개된 후 우영은 "아까 채팅을 봤다. 내가 14년 전에 괴롭혔던 친구가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성종은 "나다. 기억나냐?"라고 반문했다. 그러나 우영은 기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dfc84c7a82bbf6117ee478e4f9822af8eaf399764ab8ac405851d81ceb345a6" dmcf-pid="pO31pqj4Ys" dmcf-ptype="general">성종은 "역시 피해자는 기억해도 피의자는 기억을 못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옆에 있던 우현은 "그날 이후로 성종이 TV에 우영만 나오면 '으악!'하고 소리를 지른다"라고 우영 몰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e256892747e61c6b4fd66d637bbf67539a42f807a4b22ed48102522713f3858" dmcf-pid="U18VPevaXm" dmcf-ptype="general">한술 더 뜬 성종은 "아니다. 바로 껐다"라고 덧붙였고 우영은 "어쩐지 마주치면 빨리 지나가더라"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b37ad822962f50f328ac35f3463a6f07a5bfcbaf4e343dd23a55c2f631080605" dmcf-pid="ut6fQdTNHr" dmcf-ptype="general">성종은 "비행기 편명도 다 기억난다. 잔소리까지는 아니다. 재밌게 쓴 거다. 2011년의 일이다"라며 회상했다. 우영은 "그때는 나도 애송이인데 내가 누구한테"라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df3967b4a858029326f83e67dd699e4add62169478d23651c8d2e542e34c6fe" dmcf-pid="7FP4xJyjYw" dmcf-ptype="general">성종은 "음악방송 해외 일정이었던 것 같다. 6시간 정도 가는 장시간 비행에서 우연히 같이 앉게 됐다. 방송국에서 예매해 줬는데 내가 후배다 보니 형이 어색했나 보다"라며 "우영이 내내 말했다. '멤버들끼리 사이 좋아지려면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 '서로 싸우는 게 낫다' 등 얘기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1587478adf8fa7ff37d3a2938eee3d6d651caf8e963383dcfa835b05dd9a6c" dmcf-pid="z3Q8MiWA5D" dmcf-ptype="general">우영은 "물어보지도 않았고 궁금하지도 않은데"라며 과거의 본인을 향한 질타를 보냈다. 성종은 "그래서 난 속으로 꼰대인가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80fe570f0bfd81e11ee58447d81e72e9591ab15a890ed9e0d1888a31954a488" dmcf-pid="q0x6RnYcHE" dmcf-ptype="general">우영은 "진짜 별로다"라며 미안함을 드러냈으나 성종은 "그래도 좋았다. 좋은 말이었다. 좀 자고 싶긴 했을 뿐"이라며 수습했다. 당시 성종은 고정 스케줄만 4개로 피곤한 상황이었지만 우영의 말을 귀 기울여 듣기 위해 정자세로 있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982436c6ea03ffb41a5af2aff0962cc8896adbb5806e3d6387243a8f247344f" dmcf-pid="BpMPeLGkZk" dmcf-ptype="general">이후 우영은 "성종에게 말하고 싶었던 이유가 있었다. 항상 예의 바르게 하는 성종의 태도가 너무 의기소침하게 보여서 당당하게 마음껏 날아봤으면 하는 마음이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우영은 "내적으로 친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라며 14년 만에 사과를 건넸다.</p> <p contents-hash="6edd4a742353b4460c3a1560b38ee9664762cfc6f1d682f56d3717077e945fe9" dmcf-pid="bURQdoHEYc" dmcf-ptype="general">성종은 "그래도 잔소리를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우영에게 들었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에 우영은 "너무 큰 영광이다. 그 라인에 들어갈 수 있는 게 영광이다. 특히 유노윤호의 조언을 듣는 건 선택받은 자만 누릴 수 있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7ca082a11fe580300bf318bfb48512fcce258ebd6d42d010bb7511f9e251cc8a" dmcf-pid="KuexJgXDtA" dmcf-ptype="general">한편 성종과 우현이 속한 인피니트는 올해로 15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a76749cce9be9f74447f7dde6213a24635ebeac54d0d7e1a14d0af687117ec39" dmcf-pid="97dMiaZw1j"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BBQ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 1위 찍은 강하늘♥고민시, 1000만원 상금 노린다…외부 방해 속 우승하나 (당신의 맛) 05-20 다음 ‘재일교포 3세’ 안창림 ‘세계사’ 뜬다, 전범 미화 야스쿠니 신사 탐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