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과 투샷이 불호?..구도원이 정준원이라서 가능했던 '언슬전' [Oh!쎈 이슈] 작성일 05-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yKcruS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aa6bf567bd4547f7beb9bc9dfd51d6bfc09338146848777196a377fb4ff9d2" dmcf-pid="3SW9km7v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162525708omno.png" data-org-width="650" dmcf-mid="1NX4rCbY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162525708omn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eabb7a4871994a0e284e1618c77f7088af44354a134085504d428b02d532c0" dmcf-pid="0vY2EszTyD"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tvN 토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이하 언슬전)’이 초반 전공의 파업 현실에 대한 우려를 딛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힘? 바로 남자 주인공 배우 정준원이 가진 로맨스력 덕분이었다. 파트너 고윤정과 나이차와 그림체를 극복한 정준원의 힘이 '언슬전' 인기 비결 일등공신이다. </p> <p contents-hash="6b156c3d11c546d167a377f264591dcffc445c68a1f6cc6769448e686e30823e" dmcf-pid="pTGVDOqyWE"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슬전’ 종영 인터뷰에서 고윤정의 미모를 신의 영역이라고 표현하며 파트너를 치켜세웠다. "저는 자기객관화가 잘 된 편이라 감독님한테 괜찮을지 묻기도 했다. 내가 오이영을 짝사랑하는 거면 몰라도 오이영이 나를 좋아한다니? 시청자들이 납득할까 싶었는데 캐릭터가 멋있으니 괜찮을 거라며 응원해줬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d674af182aa74b083d9b9d6852ee3f38e1c34f4f13978963ed7c1b449de30" dmcf-pid="UyHfwIBW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162526140xgfz.jpg" data-org-width="530" dmcf-mid="thqLY5Ru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162526140xg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268097b681d87eeeb337fd009724bec6f8d614a60e01512e610bf417b4fa00" dmcf-pid="uWX4rCbYCc"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최근 종영한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4년 차 레지던트 구도원 캐릭터로 첫 드라마 타이틀롤을 맡았다. 사돈처녀이자 1년 차 레지던트 후배인 오이영 역의 고윤정과 겹사돈 로맨스까지 소화했다. 수수한 매력의 정준원과 화려한 비주얼의 고윤정은 투샷 그림체에서 확연히 차이가 난다. 실제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8살인데 이를 뛰어넘는 케미가 완성됐다. </p> <p contents-hash="3b337763253b763ccc0aaa1bcee6a1f8d33d364b6f78787cff2df41e05679c2f" dmcf-pid="7dLv26OJSA"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고윤정에 대해 "너무 좋았다. 연기적으로도 욕심이 많은 친구라 같이 연기하면서 놀라운 순간이 많았다. 함께한 배우가 고윤정이라 이렇게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구도원의 연기는 오이영의 리액션이 다 만들어 준 셈이다. 동생이지만 너무 많이 배웠다. 대단한 배우다. 현장에서도 극찬을 많이 받더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6ad699c9678edf1d509ffc1eedfcb1af0460557a8e77882fdb2f32be49a75943" dmcf-pid="zJoTVPIivj" dmcf-ptype="general">고윤정과의 로맨스에 대한 호불호 반응에 대해선 "시작하기 전에 충분히 예상했다"던 그는 “당연히 그런 반응이 나올 거라 봤다. 기분 나쁠 것도 없었고 시청자들이 그렇게 생각하실 줄 알았다. 다만 이 여론이 바뀔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다. 캐릭터가 주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분들이 있다면 싫어하는 분도 있을 것이란 마음"이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b30e16d197ba84a02667b20b59a189fd7b20fa9a9375bf36c102cd6b6d3086" dmcf-pid="qigyfQCnCN"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그동안 영화 '독전'을 비롯해 '동주', '박열', '더 테이블', '리틀 포레스트', 드라마 'VIP', '허쉬', '모범가족'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구도원 캐릭터는 그의 전작을 잊게 만드는 다정하고 매력적인 인물. 이를 연기한 배우가 정준원이기에, 그가 사랑한 연인이 오이영 역의 고윤정이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p> <p contents-hash="4edb0c3ca7a791151e0b0afc2df19a758484c8475c1d4acadb6658623d6a0379" dmcf-pid="BnaW4xhLTa"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b0394c0321a7f7c73f2b871b37676fd8c0baf8799eeea29218030857f6bbc764" dmcf-pid="bLNY8MloTg"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절이 바뀌어도 ‘폭싹 속았수다’는 마음 속 영원히…5월에도 韓 인기 프로그램 1위 05-20 다음 추성훈 "사랑하는 동생 하늘나라로 떠나"…안타까운 이별 [전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