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산암' 진태현 "수술 준비 잘 마쳐, 우리 모두 건강해지자" 작성일 05-2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tBxJyj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e11d6d8675cb7a4dd31e56d7889af8d40651452c366ca70208b0c1fa13d21b" dmcf-pid="Hr8iDOqy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163212432xhri.jpg" data-org-width="650" dmcf-mid="YhikSY6F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163212432xh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e75cf192715390fe5be3f00ada3adbcb95c9bb33280614064873eda3c84074" dmcf-pid="Xm6nwIBW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준비를 마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b9f4710f1fa2eac9d3bc5950c8a4e5eb8fa9821dc0c7507fdbd30f9dd1f15ac" dmcf-pid="ZsPLrCbYyQ"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저는 드디어 다음 달 수술 준비를 잘 마쳤고 다시 하반기 마라톤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b497130c0c6c4dc91b20185662ab5e907870eb08104be3d3fec88ad79b70138" dmcf-pid="5OQomhKGTP" dmcf-ptype="general">이어 진태현은 “올해는 큰 변수가 생겨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무리하지 말라고 많이 걱정해 주시는데 전 누구보다 잘 쉬고 조절 잘한다. 그러니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bce4383b8dbfdab019b0fe2500ae5eae463ed4c50f0da40f5672d260c2e7f5f" dmcf-pid="1Ixgsl9HS6" dmcf-ptype="general">또한 “제가 몸에 조금은 문제가 생기고 여러 이유로 걱정이 생기고, 고민하고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문제를 앞에 두고 생각을 많이 했다. ‘왜 사람은 좋은 모습, 이미지를 만들려고 노력하지’라는 고민도 생겼다. 전 아내와 결혼 후 모든 걸 단정하게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다.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삶을 살기로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24d5a96f7328ef28a656d70fe3b1e2177e174c29ad4e45ec95bb224fb0232f6" dmcf-pid="tCMaOS2Xv8" dmcf-ptype="general">더불어 진태현은 “그래야 실패하든 성공을 하든 내가 서 있는 곳에서 흔들림이 없이 원래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2454ee488ac7a2e4c10b56e2e45d6be20c9efb4760013d810536204b27beb0" dmcf-pid="FhRNIvVZT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을 조금은 간결하게 솔직하게 살아가시길, 그럼 조금은 쓸데없는 걱정이 덜어질 거다. 전 저의 상처를 알림으로써 더 홀가분해졌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e7fcfa4fadf305110958bf18821ce860fbda98b320df356fe4e00faf8e84284" dmcf-pid="3lejCTf5l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단 한 번도 상처, 아픔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냥 살다 보면 만나게 되는 좋은 손님 불편한 손님이라 생각한다”며 “잘 맞아주고 잘 보내주면 된다. 우리 모두 건강해지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ee2aaa23b581a3c61fb08fef37cb8774e30edf4abf0abd9e8493ff21403ba6d" dmcf-pid="0SdAhy41CV" dmcf-ptype="general">앞서 진태현은 지난 7일 암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SNS를 통해 “지난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며 “초기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 되기 전 꼭 수술해야 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e1765378560ad7c11e18739fe9ffcf4158117728b1854f301a9fdfb2c02e209" dmcf-pid="pvJclW8th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6533d01de49f6569bc2b9d2653633f1aeb940e7edd0e1a393779919496f16b60" dmcf-pid="UTikSY6Fh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진태현</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ynEvGP3v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엘라스트, 미니 5집 'Versus' 日 프로모션 성료 05-20 다음 "서현♥옥택연만?"…권한솔·서범준·지혜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합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