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지연과 이혼 6개월만…엄지윤 만나 과감한 인터뷰 (야구대표자) 작성일 05-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yBLj1m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ebd61af82a8cfbea1b60404aabbb8c94a0dac3084cca14885ca8e5b40ce5f" dmcf-pid="uXWboAts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재균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164510723qlwv.jpg" data-org-width="650" dmcf-mid="0a5Ipqj4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164510723ql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재균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f8d68bd9c4006eb6cf157d867c2b7cb996cb404ce01f1646792c6827f4b93" dmcf-pid="7ZYKgcFO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엄지윤이 KT 위즈 황재균, 고영표, 소형준을 만났다.</p> <p contents-hash="84049141eeb1372434877739007554c9fffcb41b2d382b2a280843f923d53d10" dmcf-pid="zQ4AG1e7l0" dmcf-ptype="general">1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2(이하 '야구대표자2') 7화에는 KT 위즈 F&B 직원이 된 엄지윤의 체험기와 'GLOBAL'한 구단을 가리기 위한 각 구단 대표자들의 토론 전쟁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3a78ab8f24847493ea1caf562f5b7afd50173c74e2694ef6a7ff3f7ac962aead" dmcf-pid="qx8cHtdzy3" dmcf-ptype="general">원조 페스티벌 맛집 답게 수원KT위즈파크는 촉촉한 봄비로 야외 MC 엄지윤을 맞이했다. 엄지윤은 우천 취소의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열정 가득한 F&B 직원으로 분해 야구장 안과 밖을 쉴 틈 없이 누볐다. 어떤 업무를 맡아도 척척 해내는 엄지윤의 '일잘알' 모멘트는 대표자들의 감탄과 극찬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471229896131129ac27784088441fe5b74e0e1e4cebb1767534b18d5f1eecb" dmcf-pid="BM6kXFJqhF" dmcf-ptype="general">또한 바쁜 업무 중에도 '야구대표자2' 야외 MC로서 본분을 잊지 않고 우연히 만난 KT 위즈 황재균, 고영표, 소형준과 솔직 과감한 인터뷰로 모두를 들었다 놨다 했다. KT 위즈 김상수와 전화 연결이 된 엄지윤은 동생이자 현재 삼성 라이온즈 대표자인 우디가 과거 형의 승리수당을 가져갔다는 만행을 직접 폭로 했지만, "승리 수당이 세서 몰랐다"는 프로의 여유 앞에 주저앉아 폭소를 안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d52839f7f80bcc8ad29229af9c758a2209e1d34c45c781f9529b61c9a0244" dmcf-pid="bRPEZ3iB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TV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164513075phev.jpg" data-org-width="600" dmcf-mid="p5jWK4me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164513075ph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TV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aee289876dc25eb5e67cb8a3684495cfd93b1a3a58250b751ad0302dab0c5f" dmcf-pid="KeQD50nbh1" dmcf-ptype="general"><br>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Global'이라는 주제로 대표자들의 치열한 입씨름이 벌어졌다. 지난주 본업으로 자리를 비웠다가 복귀한 LG 트윈스 대표자 윤박은 '슈퍼소닉' 이대형의 활약 소식을 듣고 각성 모드에 돌입, LG 트윈스의 유명했던 외국인 선수들을 앞세워 내 구단 자랑에 열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ce2c8d43359337bf92f6b6021454f3aeced533c48f583c1df3a620696c63c00e" dmcf-pid="9dxw1pLKS5" dmcf-ptype="general">키움 히어로즈 대표자 신재영도 구단에서 배출한 메이저리거 5인방의 이야기로 토론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NC 다이노스 대표자 김동하는 KBO 리그 경험 후 메이저리그로 역수출한 선수들을 줄줄이 나열하며 구단의 글로벌한 활약을 강하게 어필했다.</p> <p contents-hash="b1dc165af8a40ac5c5b7d2e043b48e98aeb021c71b261ea964c6152021de13a5" dmcf-pid="2JMrtUo9hZ" dmcf-ptype="general">특히 외국물 좀 먹은 '야구대표자2'의 이대호와 윤석민은 극과 극의 메이저리그 썰을 풀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대호는 어릴 적 친한 친구에서 메이저리거가 돼 만난 추신수와 낭만적인 에피소드로 뭉클함을, 윤석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의 웃픈 사연들로 짠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e54e23f61644e9e67722eab0279c6ffd48c0e1f645476fdcd0f776cbc175ec18" dmcf-pid="ViRmFug2yX" dmcf-ptype="general">우열을 가릴 수 없는 토론 끝에 'GLOBAL' 선두주자 타이틀은 NC 다이노스에게 주어졌다. 김동하는 "요즘에 부상 선수도 많고 분위기가 안 좋은데, 작은 힘이지만 이렇게 또 힘이 돼서 앞으로 (NC 다이노스가)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de0793be0604dbcc666c78cae362641da52125d80414afe680655b4671a96a" dmcf-pid="fnes37aVlH" dmcf-ptype="general">다가오는 여름처럼 야구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2' 8화는 26일 낮 12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4LdO0zNfT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년 차’ 김남주, 신입 유튜버 됐다...“실제 나 도도하지 않아” 05-20 다음 안정환, 진짜 선 넘었네…90도 고개 숙였다 "죄송합니다" (선넘패)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