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수현·故 김새론 사건 수사 착수..공인식고도 배당 작성일 05-2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2Y98sdlE">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FlVG26OJT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6c43c709729612aa7a72147b8c1e7c227d90a9fc677666cfde53f6af5143f1" dmcf-pid="3Qlihy41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故김새론 /사진=스타뉴스, 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164204061fuhe.jpg" data-org-width="560" dmcf-mid="1BYNWZMU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164204061fu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故김새론 /사진=스타뉴스, 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f3b8f89fb20e972d2df271789b7c837d94a3f3e21a79470f56ad16359ae0aa" dmcf-pid="0xSnlW8thA" dmcf-ptype="general">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측이 각각 제기한 고소, 고발 사건을 병행 수사 중이다. </div> <p contents-hash="826f87a0037aa4351b52fe9ef8d32290e8a6423fcf37ed3e9d1d6e2224b83386" dmcf-pid="pMvLSY6Fhj" dmcf-ptype="general">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고 김새론 측이 제기한 아동복지법위반 사건은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강력범죄팀에서 수사 중이며, 김수현 측이 AI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고소한 사건은 강남경찰서 수사과에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498ae41ee53d4c9dabefce4627badfdb942373cb9e52f84ae439127b17becb" dmcf-pid="URTovGP3WN"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수현 측에서 총 7건, 김새론 측에서 3건의 사건을 접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0e71e7f8a72834ddbdbdfdcbf61d77c5c037841f19c52a7dc32202359058d7b" dmcf-pid="ueygTHQ0Sa" dmcf-ptype="general">또한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부지석 변호사(법무법인 부유)는 "부적절한 법률 자문을 제공했다"는 이유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되기도 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16일 강남경찰서에 배당돼 수사가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3441a57f06ce693291b92f63f98b41188054b9366043d821115ec38f014a4ac" dmcf-pid="7dWayXxpvg"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김수현 측이 제기한 고소 사건은 현재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다. </p> <p contents-hash="0dedce51b06168462ac007f5f5256e3e21c025f8214bab885ff3924f67f6d282" dmcf-pid="zJYNWZMUho"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의 유족은 지난 3월부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만 15세였던 2016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e8316b4d24d96ec560b9dc976210f5c36e89773f395470da66e72f3096f888f" dmcf-pid="qiGjY5RuyL" dmcf-ptype="general">이후 김새론의 유족 측은 3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나눴다는 메시지 내용과 김새론이 쓴 편지 등을 공개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08b897f4cc8812cc83944173680b11a37d30471a9b09526142f1d430e7d287f" dmcf-pid="BoZkXFJqCn" dmcf-ptype="general">미성년자 교제 등 의혹이 계속되자 김수현은 3월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 저희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라며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수현 측은 김새론 유족 및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진을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에 나섰고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bg5EZ3iBTi"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억 포수의 부활... '강남 효과' 톡톡히 보는 롯데 05-20 다음 [MBN] 20세에 공사판 벽돌 짊어진 자연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