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드라마 위기"..산업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간담회 작성일 05-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URgcFOSk">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5zueak3IS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e648b44f88ea2c930368fa4419af47c3b9ba65bc8111396abcafd71bd58c1" dmcf-pid="1q7dNE0C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165311022egzu.jpg" data-org-width="566" dmcf-mid="XoiCY5Ru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165311022eg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81c93aa4359bf8a7e785195810e05aad79ab6421712560d73bc7b97b8813d7" dmcf-pid="tBzJjDphyj" dmcf-ptype="general">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K-드라마의 눈부신 성과에도 불구하고, 국내 드라마 산업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드라마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K-드라마 산업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간담회'가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div> <p contents-hash="06b0e8b40213c1127b38248ca3667202d9ffdb627bd610d6c6dfdd32ad5d663c" dmcf-pid="FbqiAwUlSN"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후보 직속 K-문화강국위원회 잘사니즘 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이기헌·김준혁 의원, 이우종 위원장, 송병준 협회장 등 주요 인사와 드라마 제작사 대표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b27179fb9e8ae85eee653e806eb1f21611f6291997d276c7ae7ac7c58b5bd4d4" dmcf-pid="3KBncruSCa" dmcf-ptype="general">이기헌 의원은 "정부 차원의 제도적 개입과 산업 주체 간 상생을 위한 대타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드라마산업 특별법 제정 등 실질적인 입법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준혁 의원은 "한국 드라마가 지닌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강조"하며, "글로벌 자본 중심의 제작 환경에서 우리 드라마 산업을 지키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9a77d8e04871dcaccb3c344daf0ee2ed3395829bfa368adec2defdb5403fbf" dmcf-pid="09bLkm7vvg"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는 제작사와 방송사가 겪고 있는 편성 축소, 수익구조 악화, 출연료 급등, 광고 규제 등 복합적 위기 요소들이 논의됐다. 특히 드라마 제작사들은 편성 불확실성과 유통 지연, 자금 회수의 어려움으로 인한 구조적 리스크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c1394c477c69ab2b9a92d834eca44e2df31f60f562aa4dc967cffc60c2c4ab1" dmcf-pid="pWTq4xhLCo" dmcf-ptype="general">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는 위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책 과제를 체계적으로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제도적 개선 방향과 국회와 정부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산업계와 정치권이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의 중요성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c976c998ee5ef09a35a1df8dd6e7b29a74b4f5ec43dd4aa44e63792d6f1f8bb" dmcf-pid="UYyB8MlolL" dmcf-ptype="general">이우종 공동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드라마 산업의 양극화와 글로벌 OTT 자본의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명확한 정책 신호를 줄 필요가 있다. 여당이 된다면 행정·입법 권한을 활용한 실질적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병준 협회장 또한 "관행적 지원을 넘어서는 대담한 정책 개입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지금이 바로 K-드라마 산업을 위한 구조적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7827be746b8db9c0f30b8b45415f9a022046d9395830a4dcac94ba6d295568" dmcf-pid="uGWb6RSgTn"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주행 아이콘’ 브브걸, 감성 클래식 ‘희망사항’ 다시 부른다 05-20 다음 '셋째 임신' 리한나, 칸 레드카펫 참석…만삭 D라인 뽐내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