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유튜브 오픈 "여러분들께 많이 배우겠습니다" [전문] 작성일 05-2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lcOS2X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0667fb32e1da4fc1ad752a20b378fd578b784292fc7f39ac698260cdff549" dmcf-pid="XbSkIvVZ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165211273omkk.jpg" data-org-width="620" dmcf-mid="GnSkIvVZ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165211273om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fcf7118c998a8aa4158053c9011935690f4dff859104109b0253646c78358b" dmcf-pid="ZKvECTf5h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김남주가 유튜버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56275ef13adc37f9c52da6e998b55e157f79305a9cfaf7a0543b401c3d752d96" dmcf-pid="59TDhy41hh" dmcf-ptype="general">20일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32년 차 신입 유튜버 김남주 인사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cd174c29f6b765f8a2514ebc0f45d3b42fadc1f788f709586988593f1f257a9" dmcf-pid="12ywlW8tCC"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유튜버로 새 도전을 앞둔 김남주의 모습과 각오가 담겼다. 영상 속 김남주는 "실질적으로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라며, 정원에 물을 뿌리며 "나 CF처럼 찍어주세요. 혹시 알아요. 농약 광고가 들어올지"라고 농담까지 전했다.</p> <p contents-hash="ef4190523d64b7ef7b09242a46bc8379ccedb007db06e9dcb54881e203edd172" dmcf-pid="tVWrSY6FhI"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우리 채널 목표가 그냥 '있는 그대로'다"라며 "유튜브에서는 제가 신인이니까 여러분에게 많이 배우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cad48fef5ecefdf69939db909fb742db350669904ce05cce0df563583b01e8" dmcf-pid="FJpWtUo9yO" dmcf-ptype="general">그는 마음가짐을 글로 전하기도 했다. 그는 "세상의 흐름이 많이 바뀐 것 같다. 핸드폰 속에 재밌는 세상이 펼쳐지는 시대에 어느 순간 저도 유튜브를 보고 있더라"라며 "저도 이 안에서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떠한 꾸밈 없이 '나'를 보여주자는 의미에서 유튜브를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4b746df76f987764263dc0dc1bd5d28af694dc43f1ae19d7faea1981e8d8d8" dmcf-pid="3iUYFug2hs" dmcf-ptype="general">이어 "TV 속 저를 보고 많이들 도도하고 강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는 많이 다르다"라며 "저의 진솔한 모습을 '김남주' 채널을 통해 보여드리겠다. 있는 그대로의 '김남주' 많이 예뻐해달라. 신인 유튜버로서 열심히 배울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1521a595199a1e28fbba87e47432821fd0d784a0051df7082f9e2a6de63ea8" dmcf-pid="0nuG37aVTm" dmcf-ptype="general">데뷔 32년차 배우인 김남주는 SBS Life 새 예능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를 선보이는 동시에 채널 '김남주'를 오픈해 동명의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f67520c9ed644a7715a95d8240b5b00a4f4feff1384ee83f681e353ea278249c" dmcf-pid="pL7H0zNfyr" dmcf-ptype="general"><strong> ◆ 이하 김남주 유튜브 업로드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24337f0acd7b26bd8cce749673fa4292b3f5710c0ee3eddc26c630398620b2ad" dmcf-pid="UozXpqj4Tw"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배우 김남주입니다. 세상의 흐름이 많이 바뀐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522184c742f968b8e4f859b8ab5b28bf744b93942c35ca555949e5d292728719" dmcf-pid="ugqZUBA8vD" dmcf-ptype="general">핸드폰 속에 재밌는 세상이 펼쳐지는 시대에 어느 순간 저도 유튜브를 보고 있더라고요.</p> <p contents-hash="0a6a241e21399994a28b5dd186e387df2825cde539fadb7553fdfe95fd5f8e9a" dmcf-pid="7aB5ubc6SE" dmcf-ptype="general">저도 이 안에서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떠한 꾸밈 없이 '나'를 보여주자는 의미에서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p> <p contents-hash="d6033475e72ef2340884c0f6897d3987502d4b559049a13e142909ec9bc4020a" dmcf-pid="zNb17KkPCk" dmcf-ptype="general">TV 속 저를 보고 많이들 도도하고 강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실제로는 많이 다르거든요~</p> <p contents-hash="241f9c278a2eda24fe1edd69c0afd8e03fb2d57eafc80548048269f383d1bb86" dmcf-pid="qjKtz9EQTc" dmcf-ptype="general">저의 진솔한 모습을 '김남주' 채널을 통해 보여드릴게요. 있는 그대로의 '김남주' 많이 예뻐해주세요</p> <p contents-hash="0d7dc603fdaa3390ff117b590404a9939038b281e8a425fa1c1a999eb5717dde" dmcf-pid="BA9Fq2DxSA" dmcf-ptype="general">신인 유튜버로서 열심히 배울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p> <p contents-hash="ff40eeb04229efc2ff2bc284ba1f5a741f39e6a12ac0526e9b535f3703772ea0" dmcf-pid="bc23BVwMy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김남주]</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KkV0bfrRh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탁구선수권 개최지 도하, 선수도 관중도 중국인 세상 같다" 05-20 다음 딕펑스, 신보 '스펙트라 : 지' 발매… 청량 대신 아련한 감성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