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12번째 이룬 첫 본선 작성일 05-20 8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8강 ○ 신민준 9단 ● 김진휘 7단 초점8(97~110)</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20/0005495837_001_20250520175644609.jpg" alt="" /></span><br><br>꼭 1년 앞으로 돌아간 5월 20일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는 LG배 세계대회가 열렸다. 한국 1위 신진서처럼 순위가 높은 사람은 2회전 16강부터 나오고 김진휘처럼 예선을 거치고 올라온 이는 1회전부터 뛰었다.<br><br>김진휘는 2013년 프로에 들어왔을 때부터 LG배 예선에 나갔다. 그때마다 몇 걸음 뛰지 못하고 11번 넘어졌다. 12번째에 예선 결승에 올라 오랫동안 한국 10강에 들었던 김지석을 꺾었다. 처음 오른 본선에서 첫판을 이긴 뒤 16강전에서는 중국 1위까지 오르며 세계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한 딩하오에게 막혔다. 그때 그곳 16강전 다른 판에서는 신민준이 이겨 8강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20/0005495837_002_20250520175644646.jpg" alt="" /></span><br><br>1년이 흐른 지금 다시 곤지암리조트에 꾸린 LG배 본선 무대에 김진휘는 오르지 못했다. 한국 5위 신민준은 예선을 거치지 않고 본선에 올라 21일 16강전을 치른다.<br><br>김진휘는 흑101에 날아 가운데에 울타리를 치려 한다. 다르게 <참고 1도>처럼 왼쪽 흑을 돌봐도 괜찮았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참고 2도>를 보여주며 백한테 좋은 길이라 알려준다. 이를 알지 못하는 신민준은 백110으로 흑 모양을 깨러 갔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KCC 이상민 감독 “농구 인생 마지막을 우승으로 매듭짓겠다” 05-20 다음 손헌수, 생후 157일 딸에 '두상교정 헬멧' 씌웠다 "마음 찢어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