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욱, 조보아에게 '천사'로 불린 이유 [인터뷰M] 작성일 05-2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aM6oHEld"> <p contents-hash="014d29eb691311df0e72d98e725eaec3607b679f2b806c672ed9635630989ba9" dmcf-pid="zTlEjCbYWe" dmcf-ptype="general">배우 이재욱이 조보아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25f657b2e086cf65d3e7cee567c41695f4f0cb144f14d2a8ef79875fed1b17" dmcf-pid="qySDAhKG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MBC/20250520180151709fjlu.jpg" data-org-width="640" dmcf-mid="uwFyl1e7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MBC/20250520180151709fj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2adf0eaca427a0d2fe014a47b84b71d59243b93e5bb35068c4eea5e38ae0ab" dmcf-pid="BWvwcl9HlM" dmcf-ptype="general">최근 이재욱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iMBC연예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극본 김진아·연출 김홍선)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5fc107488ab646355d6c1f6702fae9bf669b62f304aa959c70f0b8facde53e4d" dmcf-pid="bYTrkS2XWx" dmcf-ptype="general">'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재욱)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 베스트셀러에 오른 장다혜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8c5b8d0133dbaa51a789be3eb413b4e7970ee9446ddaaeeebfa4494a9d758f82" dmcf-pid="KGymEvVZlQ"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극 중 실종된 지 12년 만에 돌아온 민상단의 아들 홍랑을 연기한다. 기억을 모두 잃은 채 비밀을 안고 돌아온 홍랑은 베일에 싸인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68a87ed9b05b0caa6fc1940e2660f75d75328399f5a81978f539ad7c24f386f3" dmcf-pid="9HWsDTf5vP" dmcf-ptype="general">그는 함께 연기했던 조보아에게, '이재욱은 천사 같다'는 말을 듣곤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너무 좋다. 내가 그분께 천사가 될 수 밖에 없던 이유가 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d80e437246f0eba2284e60baed9cb86d82ea84b62d95bfaff70d2d0abc4c885a" dmcf-pid="2XYOwy41T6"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조보아는) 현장에서 너무 잘하는 사람이다. 애티튜드가 그렇다. 액션을 찍은 뒤 만나면 항상 괜찮냐고 물어봐준다. 나 또한 홍랑이 아니라 이재욱으로서 '너무 좋은 선배'라고 생각하며 다가갔다. 내 마음이 보였는지, '천사야'라고 부르시더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039f20f31d73ed83178f2166e96a5c5a032716b97abc4afea071a7eeca735f2" dmcf-pid="VZGIrW8tv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존경은 '선배님'으로 부르는 거다. 아무리 친해져서 사석에선 '누나'라고 부르지만, 현장에 가면 늘 선배님이라고 불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a9bc26eeae2672928bf7cb1fcd5b24c3f63c3c7e2c8c5ad93a123093d5b659a" dmcf-pid="fzUHy0nbS4" dmcf-ptype="general">너무나 잘 맞았던 연기 호흡도 강조했다. 이재욱은 "벅참과 슬픔 등 (조보아의) 감정 자체가 배우로서 느끼기에 너무 집중할 수 있게 연기를 잘하시는 선배였다. 호흡 자체는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d1a0a8a86e4320f29675f7c53098296b8f87254960e4f524da8caef7efbf702c" dmcf-pid="4quXWpLKSf" dmcf-ptype="general"> 미스터리 멜로 사극 '탄금'은 지난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로그스튜디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웬디, SM과 결별 한 달 만에…캠퍼스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05-20 다음 김미숙 자식 농사 대박났네, 둘째 딸 USC 졸업장 들고 미소 활짝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