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자체 최고 시청률에도 남은 찝찝함 [ST이슈] 작성일 05-2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TcgszT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eea0e22b3f7848fad97437fbd674f45ae6bb4de5e76509b8ff0b8697c2ebcd" dmcf-pid="QOykaOqy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181309804rwrc.jpg" data-org-width="600" dmcf-mid="6rhaiDph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181309804rw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363f909779e77b79c322ba71b8893db5b3418fd9a4071f73c5d647d4e8c300" dmcf-pid="xIWENIBW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이 각종 잡음 속 막을 내렸다. 호평 속에서도 남은 찝찝함이 아쉬움을 남긴다.</p> <p contents-hash="e82e374bcba123355fae3d7b1834e57b118d4704042c40ab7abd9a4b61a630b2" dmcf-pid="yVMz0VwMCp"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12화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방영 전 시끄러웠던 잡음에도 화제성도, 시청률도 성공적인 마무리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39e578b41e2ed537ad643bd6ebeed783470cf5f6012b6df18c302669a6a4790" dmcf-pid="WfRqpfrRh0" dmcf-ptype="general">앞서 '언슬전'은 전공의 파업이라는 사회적 이슈와 맞물려 방영 전부터 부정적 여론에 부딪혔다. 전공의를 미화하는 불편한 작품이란 분노 섞인 지적에 약1년여 연기됐음에도 상황은 더 나아지지 않았고, 현실과의 괴리에 '판타지다'란 비아냥도 뒤따랐다. </p> <p contents-hash="287b4f894e6366c016690a485f0165720b18261e44a4c1588c4cece86d147adb" dmcf-pid="Y4eBU4meW3" dmcf-ptype="general">이러한 우려 속에서도 올해 선을 보인 '언슬전'은 시청률 면에서도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언슬전'은 첫 방송 당시 3.7% 시청률로 시작을 알렸다. 매회 상승선을 타고 최종화에서 8.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괄목할만한 성적이다. 다만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2가 첫 방송 당시 각각 6.3%, 10%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반토막 난 시작이었다. 자체 최고 시청률 역시 시즌1과2 모두 14.1%였음에도 '언슬전'은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스핀오프라는 점, 제작 환경과 시청 습관 등이 바뀐 지금의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를 탄생시킨 이우정 작가·신원호 감독 사단의 작품으로 받았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7d217cf30f7ab21ae2fc4b73485bbdc133f603282005e7db377e98119260e31" dmcf-pid="G8dbu8sdlF" dmcf-ptype="general">또한 방영 중에는 메인 커플에 대한 불만도 나왔다. 서로 그림체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은 생각보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두 사람이 어울리냐, 어울리지 않느냐를 두고 벌어진 설전에 댓글창이 시끄러워진 탓이다. 최근들어 '비주얼 합'도 작품을 보는 요소 중 하나가 되면서 벌어진 상황. 작품이 아닌 외모 평가가 화제성을 이끈 불편함과 찝찝함이 남았다.</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H6JK76OJv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찰떡 콤비'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8강행…대만과 대결(종합) 05-20 다음 하이브 방시혁·SM 탁영준·카카오엔터 장윤중 등 K팝 수장들, 빌보드 '음악시장 리더' [ST이슈]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