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매니저 사칭 노쇼 사기 주의보…“고가 주류 결제 유도, 즉시 신고를” 작성일 05-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HxEvVZ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8e9537406ed924396fb1ac7e030c58d55ddf6e6ee23220a0356412d50c8bb" dmcf-pid="YTXMDTf5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donga/20250520183054514vwb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3xlpfrR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donga/20250520183054514vw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fafb966cc7e59e444275f574510d30c889a0914fa42a8c8c4e27133fc13374" dmcf-pid="GyZRwy41zE" dmcf-ptype="general"><strong>⭐ 한줄 요약: 송지효도 당했다, 연예계 덮친 ‘노쇼 사기’에 주의보 발령</strong> 배우 송지효 측이 최근 연예계 전반에 퍼지고 있는 ‘노쇼 사기’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며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3381507e8f8828d9a154f89aed2065fe8ca5ea61fb553b5ad56f0b1c0a73b9e5" dmcf-pid="HW5erW8tuk" dmcf-ptype="general">19일, 송지효의 소속사 넥서스이엔엠은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직원을 사칭해 금품을 편취하는 ‘대리 구매’ 사기 수법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기범들은 위조 명함을 이용해 송지효 매니저를 사칭, 소상공인들에게 접근해 회식을 명분으로 고가의 주류 등을 특정 업체에서 미리 구매해두면 현장에서 결제하겠다고 요구하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p> <p contents-hash="486cd196017147f4b72181232fd7efa7a0830f34604861786f239250a38885a8" dmcf-pid="XY1dmY6FUc"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당사 소속 직원 및 관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에 금전이나 물품 구매를 요청하지 않는다”며 “이와 같은 요청을 받으신 경우 송금이나 대응을 삼가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8c47343de4b2c298e017779362229da1f22dee429b701d1361933dd8b8b85e9" dmcf-pid="ZHFiOHQ0uA"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사건의 심각성을 깊이 인지하고 있으며, 유사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0b543ea952153119f08087412191eaecf13b4f8840a709058fb30f13a03e7a" dmcf-pid="5X3nIXxpFj" dmcf-ptype="general"><strong>연예계 전반으로 확산 중인 ‘노쇼 사기’</strong> 최근 이와 유사한 수법의 사기 사건이 연예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나 매니저를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고가의 와인이나 주류를 대리 결제하게 만들고 연락을 끊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25a17307f19145ec859de01be6e1d965eafc4fe7261c3733447fe273143d7823" dmcf-pid="1Z0LCZMUFN" dmcf-ptype="general">송지효 외에도 변우석, 임영웅, 송가인, 하정우, 박명수, 안재욱 등 인기 연예인들이 이름을 도용당하거나 피해자로 거론되며, 파장은 점차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d161041ab59058619c6963cac2863b7d15fe8bdd0757baf5e2c1cb51fee8e7c" dmcf-pid="t5poh5Rupa"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들은 “연예인 실명을 이용한 신종 노쇼 사기는 피해 규모가 크고 재발 우려가 높아 강경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관계 당국의 수사와 함께 업계의 주의 환기가 절실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b71c734a24f0508bdb4bf583c5c532f84b0554a640fb40e662f1365f32652d5" dmcf-pid="F1Ugl1e7pg" dmcf-ptype="general">소속사들은 연이어 피해 주의를 공지하고 있으며, 경찰도 연예인을 사칭한 일련의 사기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f9a1b2afd6bce4294e153eb10b6a971c420b7cc7ff820a678dad1f658bf1f12" dmcf-pid="3tuaStdzUo"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석♥아이유, 뷔와 밥 먹더니 결별설..“잘 만나고 있다” 일축(종합) [단독] 05-20 다음 '35세' 박보영, 4살 연하 남배우와 ♥핑크빛…"박진영, 잔잔하면서도 든든해" ('미지의서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