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훈, 육상 포환던지기 남고부 한국신기록…19m70 작성일 05-20 8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여자 400m 계주 대표팀은 실전 훈련서 45초33</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0/AKR20250520147300007_03_i_P4_20250520184624480.jpg" alt="" /><em class="img_desc">포환던지기 남고부 한국신기록 세운 박시훈<br>(서울=연합뉴스) 박시훈이 20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고부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부별 한국신기록을 세운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고교생 토르' 박시훈(금오고)이 육상 포환던지기 남자 고등부 한국기록을 바꿔놨다. <br><br> 박시훈은 20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고부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19m70을 던져 16m67을 던진 이수환(전북체고)을 여유 있게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 이날 박시훈은 지난해 6월 자신이 세운 19m60을 10㎝ 늘린 고등부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0/AKR20250520147300007_02_i_P4_20250520184624488.jpg" alt="" /><em class="img_desc">박시훈(가운데), 포환던지기 남고부 한국신기록<br>(서울=연합뉴스) 박시훈이 20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고부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부별 한국신기록을 세운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지난 3월 대표 선발전에서 실업팀 선배들과 경쟁해 2위를 한 박시훈은 태극마크를 달고 27일 개막하는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에 출전한다. <br><br> 박시훈은 "다시 한번 부별 한국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린 것 같다. 그래도 다음 주 큰 경기를 앞에 두고 한국기록을 경신해 기쁘다"며 "이번 대회에서 얻은 좋은 기운을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까지 이어 나가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0/AKR20250520147300007_04_i_P4_2025052018462449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400m 계주팀 앵커 김다은<br>(서울=연합뉴스) 한국 여자 400m 계주팀 앵커 김다은(1천1번)이 20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400m 계주 경기에서 배턴을 받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는 여자 400m 계주 대표팀은 이번 종별선수권 일반부 경기에 출전해 '실전 훈련'을 했다. <br><br> 이은빈(해남군청), 김애영(시흥시청), 김소은, 김다은(이상 가평군청) 순으로 달린 여자 대표팀은 45초33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br><br> 한국 여자 400m 계주 역대 4위 기록이다. <br><br> 성인 국제대회 데뷔를 앞둔 실업 1년 차 이은빈은 "오늘 첫 경기여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다. 보완해서 다음 경기에 임하겠다"며 "언니들과 여자 400m 계주 한국기록(44초60) 경신을 목표로 훈련하고 있다.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0/AKR20250520147300007_05_i_P4_20250520184624508.jpg" alt="" /><em class="img_desc">서예림, 여고부 200m 우승<br>(서울=연합뉴스) 서예림이 20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고부 200m 결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여자 고등부 200m 결선에서는 서예림(경북체고)이 24초84로, 24초95의 유영은(인일여고)을 제치고 우승했다. <br><br> 서예림은 100m(12초23)에 이어 200m에서도 우승해 2관왕에 올랐다. <br><br> 김동진(대구체고)은 남자 200m 결선에서 21초67로 1위를 차지했다. <br><br> 2위는 21초73에 레이스를 마친 최성원(동인천고)이었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찾아가는 전통씨름’… 제3회 인제대 총장배 외국인학생 장사 씨름대회 성료 05-20 다음 이종석♥아이유, 뷔와 밥 먹더니 결별설..“잘 만나고 있다” 일축(종합) [단독]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