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법 무시? 어도어 분쟁 안 끝났는데 신곡 예고→삭제 작성일 05-2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gmStdz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725d83b1cca9aaf4984ef4a9940106bb04e5e9868fa5b72045b4e896918e94" dmcf-pid="t2asvFJq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다니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190222123enib.jpg" data-org-width="650" dmcf-mid="5TklGug2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190222123en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다니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FVNOT3iBh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0758d464a3caedfa2f4db8cc2f3f6c50084246ea8563fb88755737dc573fd060" dmcf-pid="3fjIy0nblq"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중 해외 가수와 공동 작업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4cba4c4df22747e04cdc493b70b9ca1e0110b6927fd8a1e9179e409e149d3acc" dmcf-pid="04ACWpLKyz" dmcf-ptype="general">알앤비 혼성 듀오 이모셔널 오렌지스(Emotional Oranges/발리, 아자드 라이트) 측은 5월 19일 공식 계정에 팀 상징인 오렌지 모양의 이모티콘, 뉴진스를 의미하는 토끼 이모티콘을 올리며 "곧 나올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41b91f8a727eeabab47788c39a683f0dd235de51c0d7cdb57f145e122d5100" dmcf-pid="p8chYUo9h7"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니엘이 이모셔널 오렌지스 멤버와 함께 작업실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a7f184b95406441a94edf63f31acb3f0a4229c3fc8098b9c22feadd817acfcb6" dmcf-pid="U6klGug2lu"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와의 다툼이 여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협업이 법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의문이 제기됐다. 그러자 이모셔널 오렌지스는 돌연 다니엘 관련 게시물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eeef957f845266eeaa69ee72bc2712bd68dd8687ad51e71f3c7cbbd704550b8d" dmcf-pid="uqiEIXxpSU"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며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나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이 3월 21일 인용되며 뉴진스의 어도어 탈출에는 제동이 걸렸다.</p> <p contents-hash="3628d789cc9075239e5efedcfe14dde6de23a20e0f0ed62ee688fc0fb8a9972e" dmcf-pid="7BnDCZMUvp"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한 이의 신청을 했지만 4월 16일 재판부는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4월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5345e59de2618450a932e5390faade183ce08271827e276a8a2831ee784a8a" dmcf-pid="zbLwh5RuT0" dmcf-ptype="general">본안 소송도 병행 중이다. 4월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에서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이 열린 가운데 뉴진스는 여전히 어도어에 돌아갈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p> <p contents-hash="130495a75823b26b59c2b69fdfa7b97e8f1226bb06a0bbbd9d203c8a095e1f49" dmcf-pid="qKorl1e7y3"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3월 23일 활동을 중단했다. 이날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된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인 '컴플렉스콘' 무대에서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무대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B9gmStdzlF"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2asvFJqT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빌런 명은원, 실제론 여리고 귀여워" [인터뷰M] 05-20 다음 NEXZ, 몽환·청량 물오른 비주얼 정점! 미니 2집 수록곡 ‘Slo-mo’ 뮤직비디오 공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