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바자' 커버 장식 “유연함 잃고 싶지 않아”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NaCZMU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fdd411605d74ccfa2a5053b2bc5e83066efe730d2f4766d621a08944bd6550" dmcf-pid="PGjNh5Ru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은채. 사진=바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JTBC/20250520201207500kzye.jpg" data-org-width="560" dmcf-mid="4QMwYUo9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JTBC/20250520201207500kz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은채. 사진=바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c04626dfad7c8e4b7a3a83538317f61e866c4f686665d7f2f70a063a88c079" dmcf-pid="QoBqMj1muL" dmcf-ptype="general">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정은채와 함께한 6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br> <br> 화보의 제목은 'All in Bloom'. 봄과 여름 사이, 싱그러운 정원에서 아름답게 피어난 정은채를 그려냈다. <br> <br>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연기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안나'의 부잣집 딸 현주와 '정년이'의 남장 여자 역할인 옥경 등 근작에서 대중의 반응이 컸던 캐릭터를 연기한 경험을 묻자 “'캐릭터가 사랑받는 건 이런 거구나' 신선한 경험이었다. 작품을 결정하고 나선 인물에 가까워지기 위한 과정 속에서 연기적으로든 외적으로든 계속 상상을 한다. 촬영이 시작되면 상상해온 것이 발현되고 짙어지면서 제 옷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온다. 그때가 저에겐 가장 기쁨의 순간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c48525412b2495f0977176d343bb330b65a7d2e3d658655716403c96cd2e1" dmcf-pid="xgbBRAts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은채. 사진=바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JTBC/20250520201209005ehxl.jpg" data-org-width="560" dmcf-mid="8lDEy0nb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JTBC/20250520201209005eh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은채. 사진=바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d8b101d45cbb7d3666f61dff4309658ac238e98cedf243e19f47e67ca85cc0" dmcf-pid="yFrwYUo9pi" dmcf-ptype="general"> <br> 배우로서 가장 잃고 싶지 않은 태도에 관해 묻자 “유연함이다. 그런 태도가 연기할 때 도움이 되는 걸 아니까. 현장은 독백이 아니고 호흡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체감하고 있다. 운이 좋게도, 정말 좋아할 수밖에 없는 동료들을 많이 만나며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이 다 예뻐 보이고 시너지가 생기는 경험을 했다”라고 말했다. <br> <br> 언제까지 연기하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는 “배우의 삶은 제 의지로 시작과 끝을 정할 수 없는 특별한 직업이라 생각한다. 끝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전혀 감이 안 잡히지만 지금 마음으로는 오래오래 해도 참 좋겠다 싶다. 저는 새로운 걸 계속 마주하고 감각하는 게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선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기회가 주어진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라며 연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IX, tvN SHOW 단독 여행 예능 ‘해시태그 트래블로그’ 시즌2 론칭 확정 05-20 다음 필리핀 김혜수 "층마다 가사도우미 있었다…회계사 포함 직업 5개" ('이웃집 찰스') [종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