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탁구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혼복 8강 진출 작성일 05-20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준성-김나영 꺾은 대만과 8강서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0/NISI20250519_0020816228_web_20250519183925_20250520202021745.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임종훈, 신유빈이 19일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32강 나이지리아 올라지데 오모타요-카비라트 아요올라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19. photo@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올랐다.<br><br>임종훈-신유빈은 20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16강에서 사무엘 쿨치츠키-주잔나 윌고스(폴란드) 조를 3-0(11-4 11-4 11-5)으로 완파했다.<br><br>여러 국제대회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임종훈-신유빈은 이번 대회 강력한 메달 후보다. 이번 대회에서 3연승을 질주하며 8강에 오른 임종훈-신유빈은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와 4강 진출을 두고 맞붙는다.<br><br>반면 오준성-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혼합복식 16강에서 린윤주-정이징에 1-3(4-11 7-11 11-6 9-11)으로 패해 집안대결이 불발됐다.<br><br>남자단식에서는 장우진(세아)과 조대성(삼성생명)이 64강을 통과해 나란히 32강 대열에 합류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장우진과 조대성,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이 32강에 올라 있다. <br><br>여자단식에서는 간판 신유빈과 맏언니 서효원(한국마사회), 막내 박가현(대한항공)이 32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신유빈은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짝을 이뤄 출전한 여자복식 16강에도 이름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왜 이렇게 얼굴이 좋아졌어”…뽀송뽀송해진 ‘뽀롱뽀롱 뽀로로’ 화질 혁명 이뤘다 05-20 다음 박현성 UFC 28→22위…특별 주목 선수 선정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