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훈, 육상 포환던지기 남고부 한국신기록…19m70 작성일 05-20 8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0/0001259656_001_202505202124168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박시훈이 20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고부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부별 한국신기록을 세운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고교생 토르' 박시훈이 육상 포환던지기 남자 고등부 한국기록을 바꿔놨습니다.<br> <br> 박시훈은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고부 포환던지기 경기에서 19m70을 던져 16m67을 던진 이수환을 여유 있게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이날 박시훈은 지난해 6월 자신이 세운 19m60을 10㎝ 늘린 고등부 한국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지난 3월 대표 선발전에서 실업팀 선배들과 경쟁해 2위를 한 박시훈은 태극마크를 달고 27일 개막하는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에 출전합니다.<br> <br> 박시훈은 "다시 한번 부별 한국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린 것 같다. 그래도 다음 주 큰 경기를 앞에 두고 한국기록을 경신해 기쁘다"며 "이번 대회에서 얻은 좋은 기운을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까지 이어 나가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br> <br>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부스 방문한 젠슨 황… ‘AI 슈퍼컴’ 협력 강화 05-20 다음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파산한 손창민 家 도울까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