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무실점 호투·채은성 맹타…한화, NC 꺾고 선두 추격 작성일 05-20 9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5/20/0000132934_001_20250520214713591.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이글스 문동주. 연합뉴스.</em></span></div><br><br>한화 이글스가 에이스 문동주의 호투에 힘입어 연패를 끊고 선두 추격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br><br>한화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br><br>2연패 뒤 3연패 위기에 몰렸던 한화는 승리를 챙기며 시즌 29승 18패를 기록, 2위를 지켰다. <br><br>반면 NC는 이날 패배로 20승 22패(1무)가 되며 승률 5할 달성에 실패했다. <br><br>이날 한화는 2회 채은성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먼저 앞섰고, 6회엔 노시환의 볼넷과 채은성의 2루타로 만든 1사 2, 3루에서 이진영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br><br>이후 NC 선발 목지훈의 연속 폭투로 2점을 더하며 4-0까지 달아났다. <br><br>NC는 8회 2사 뒤 박민우의 몸에 맞는 공과 박건우의 볼넷, 한화 투수 한승혁의 폭투로 1점을 만회했지만 더 따라붙지는 못했다. <br><br>문동주는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5승(2패)째를 올렸다. <br><br>김서현은 8회 2사 1, 3루 위기에서 등판해 삼진으로 이닝을 마무리했고, 9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14세이브(공동 1위)를 기록했다. <br><br>한화는 이번 시즌 NC를 상대로 4전 전승을 거뒀고, 최근 원정 6연승 행진도 이어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43억 횡령 황정음, '솔로라서' 통편집 05-20 다음 예지원, 영국 출신 배우 해리와 핑크빛 기류?…신동엽 '과몰입'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