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 쓰려고 186억원 버렸다…"타율 4할·중견수 적응은 과제" 작성일 05-20 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5/20/2025052090304_thumb_095408_20250520215509291.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5/20/2025052090304.html<br><br>[앵커]<br>LA 다저스 김혜성이 빅리그 자리를 꿰찼습니다. 연봉 180억 원을 받는 경쟁자도 밀어냈는데, 오늘 경기에선 중견수 수비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br><br>석민혁 기자입니다. <br> <br>[리포트]<br>토미 에드먼이 복귀하면 마이너리그로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컸지만, 김혜성은, 당당히 26인 로스터에 살아남았습니다.<br><br>다저스는 이 과정에서 크리스 테일러를 방출했습니다.<br><br>시즌 잔여 연봉 131억원에 바이아웃 금액 55억원까지, 다저스는 테일러를 내보내는데만 186억원을 써야합니다.<br><br>프리드먼<br>"이 선택이 다저스에 가장 이익이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더 많은 경기에서 승리하고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위한 겁니다."<br><br>구단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김혜성은 빅리그 잔류 확정 첫날부터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br><br>하지만 뜬 공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해 안타를 내준 중견수 수비가 과제로 남았습니다.<br><br>무키 베츠와 토미 에드먼이 주전 내야수로 기용되면 김혜성의 중견수 출전 상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br><br>타석에서도 4타수 무안타로 쉬어 갔습니다.<br><br>올시즌 빅리그 15경기에서 타율 4할,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친 OPS는 0.946을 기록 중입니다.<br><br>다저스는 김혜성의 적응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br><br>KBO 시절과 달리 오른쪽 다리를 고정하고 타격하는 자세는 미국 진출 이후의 변화입니다.<br><br>철저한 자기관리와 친화력으로 팀에 녹아든 점도 빅리거의 자격으로 충분합니다.<br><br>TV조선 석민혁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MBC 퇴사’ 김대호, MC몽 손잡더니 가수 데뷔? “늦지 않았어” (위대한 가이드2) 05-20 다음 유재석 "아이는 관심 보내면 와"…나은이 아빠의 '꿀팁'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