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언슬전' 차강윤, 특급 연하남 매력 폭발 작성일 05-2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GZky41TV">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b4H5EW8tT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6bbd7727bb550281e11315e5be6307699a27e0aff1aebf11540428dbce62d3" dmcf-pid="K8X1DY6F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종영 '언슬전' 차강윤, 특급 연하남 매력 폭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215807729mtnp.jpg" data-org-width="1111" dmcf-mid="qRDmxcFO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215807729mt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종영 '언슬전' 차강윤, 특급 연하남 매력 폭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8842a8b02225cf7119f0d70cc1f18d3754d0e5d408440280d13a69341ad271" dmcf-pid="96ZtwGP3yK" dmcf-ptype="general"> <br>배우 차강윤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특급 연하남 매력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efb835cfbb96c37b4277811be1116d24dba163614d7241532dd5fa58929d3329" dmcf-pid="2P5FrHQ0lb" dmcf-ptype="general">차강윤은 지난 1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종로 율제병원 인턴 탁기온 역으로 분해 스윗하면서도 듬직한 연하남의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62741a8758b344757aa89976df9f163fb835eb04b1eb384e06d9c1f9a1911ab" dmcf-pid="VQ13mXxpyB" dmcf-ptype="general">탁기온은 갓 병원생활을 시작한 신입답게 열정은 살짝 넘치지만 서툰 새내기로, 차강윤은 다채로운 표정과 생동감 넘치게 연기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표남경(신시아 분)과 극 초반부터 남다른 선후배 케미를 보여주면서, 표남경이 위로가 필요할 때는 말보다 행동으로 진심 가득 담은 위로를 전해 듬직한 연하미를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678e0ac27c120133c0baad5d5424100ffd39ecb670f8417fdb6441a4d1ca82d7" dmcf-pid="fxt0sZMUCq" dmcf-ptype="general">지난 11, 12회 방송에서 산부인과의 모든 관심을 받고 있는 탁기온은 표남경의 끊임없는 공세에도 여전히 관심 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탯줄이 빠진 응급 산모를 대처하는 표남경을 보고 산부인과에 반하게 됐다. 산부인과를 가기로 마음먹은 후 가장 먼저 표남경에게 알리면서 다정한 표정과 부드러운 눈빛으로 은근한 설렘을 선사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fd78b2df59e46f86aed4532219553cfcd18d2b04caaff974858f10967df4d53" dmcf-pid="4MFpO5Ruhz" dmcf-ptype="general">종영과 함께 차강윤은 소속사 바이브엑터스를 통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사랑해 주시고, 탁기온 인턴의 성장 과정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과 함께 뜻깊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진심 어린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63341232808346067eadcbfd603bbad5cefd13545d53535c98cb0ecc93908c3" dmcf-pid="8dp7hFJqW7" dmcf-ptype="general">이어 "본방사수 하면서 많이 울고 웃었는데, 시청자 분들도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진심어린 소감과 함께 진한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28fdacadc8c93595f07ecbada8d49c17647baf9de6b852fb0d3623b8a319892c" dmcf-pid="6JUzl3iByu"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tvN 드라마 '졸업'으로 데뷔한 차강윤은 JTBC '협상의 기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까지 주말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으며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차기작으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까지 출연해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17e6542f53f3e75535c8eea2fa14732804156db72a5668b9c305e2a210dc91" dmcf-pid="PiuqS0nbSU"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D 도하 인터뷰] 男 탁구대표팀 최고참 장우진의 조언, “중동 선수들의 리액션에 말려들지 마라” 05-20 다음 '솔로라서' 박은혜 "전남편 '애들 잘 키워줘 고맙다'는 말 기분 나빴다, 지금은 이해" [TV캡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