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떠난 소유미 "父 소명 버거워, 아빠라는 산 높다"(아빠하고나하고) [TV캡처] 작성일 05-2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UBmXxp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1f6f814a70730f948731290e2ca0f963f343bb3c5f9b6da10e1ade6ea0c63a" dmcf-pid="YGubsZMU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소유미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225007094eejo.jpg" data-org-width="600" dmcf-mid="y8Mi12Dx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today/20250520225007094ee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소유미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b5a73137901fd972288e4a632abd2e47332e948e7ef31be57da1b7b632a1ed" dmcf-pid="GH7KO5Rul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소유미가 '소명 딸' 수식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4e0f242850cab54bfacc8ed1647d83e9dcb193bf5fe5b088c3ff4bcb6e3609c" dmcf-pid="HXz9I1e7C3"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38년 차 트로트 가수 소명과 딸 소유미 부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7953b22a0314e9432f967dbb22e88291999433f9251b6d25c3c17adc7fcde0c" dmcf-pid="XZq2CtdzSF"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두 차례 걸그룹 실패 후 현재 국내서 트로트 가수로서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3f8ca9315f78e365b3c315f7735ee88d8da680c6ced5f5ba812f982b0cb9ffdf" dmcf-pid="Z5BVhFJqSt" dmcf-ptype="general">이날 소유미는 아빠 소명의 격려로 가수의 꿈을 다잡았다면서도 "아빠는 자식이라면 죽고 못 사는 아빠다. 자상하되 너무 억압적이기도 하다 버겁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92fd1dd81c5d7ef411794f110a7f0369b99462857ad132db32eb790cd3fbd6d" dmcf-pid="51bfl3iBv1" dmcf-ptype="general">이어 "일 욕심이 많고, 꿈에 대한 기준이 높은 분이다. 뭘 해도 아빠 기준을 따라갈 수가 없다. 알아주지 못해서 공감을 못 해준다. 그게 벅차다. 아빠라는 산이 너무 높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605b23cce2576fbec98c11f82de33f2104726fe7aa0d49b655176b76ab54485" dmcf-pid="1tK4S0nbT5" dmcf-ptype="general">소유미는 "아빠의 도움 없이 나라는 사람으로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맨땅에 헤딩으로 도전을 해보자한다"며 "일본에서 첫 콘서트를 하게 됐다. 도전이다. 한국에서 활동할 땐 아빠라는 존재가 크지 않냐. 일본에서 활동을 해보자란 생각으로 떠났다"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tJEsVLGkl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미, 홀로 日 건너가 전단 홍보…"상처받을 시간 없어" 05-20 다음 이경규 이어 이광기도 '축구선수' 정우영 사위.."아들 같은 선물" [Oh!쎈 이슈]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