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소유미, 홀로서기 위해 일본行... 전단지 돌리며 홍보 (아빠하고) 작성일 05-2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SoXbc6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eed19ca1d19456e7783b9285185ccef19a0ad2e9ce0e4333294e4750ad4c6" dmcf-pid="W1vgZKkP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lgansports/20250520233811666lgeq.jpg" data-org-width="750" dmcf-mid="xYSoXbc6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lgansports/20250520233811666lg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9a4279329e3111cfeaee3bbc7c78806066155388e9d7968f58c20d8fb3e92d" dmcf-pid="YYOdyug2EF" dmcf-ptype="general"> <br> <br>트롯 가수 소유미가 아빠의 그늘을 벗어나고 싶다고 고백했다. <br> <br>20일 방영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이하 아빠하고)53화에서는 트롯 소명이 출연해 딸 소유미의 근황을 전했다. <br> <br>소유미는 2010년 걸그룹 VNT로 데뷔, 아버지의 길을 따라 트롯 가수로 전향했다. 아버지의 존재가 감사할 때도 있지만, 최근엔 부담으로 다가온다고 전했다. <br> <br>소유미는 “저도 저 자신으로 주목받고 싶다. 물론 아빠가 없었으면 이 정도 주목도 못 받을 수 있다”면서 “하지만 어딜 가든 아빠 얘기만 한다.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br> <br>홀로서기를 위해 소유미는 일본 진출을 결심한다. 그는 “맨땅에 헤딩으로 도전해 보자는 마음”이라면서 첫 콘서트를 위해 직접 거리로 나와 전단지를 돌렸다. 약 30석의 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했지만, 관객은 고작 5명뿐이었다. <br> <br>그럼에도 소유미는 “한 분도 안 오실 줄 알았다. 걱정했는데 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소유미가 아이돌 가수로 활동하던 때부터 지켜봤던 팬이 참석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범 신격화" 야스쿠니 신사, 천황 숭배 위해 학살→자폭까지 '충격' ('벌거벗은 세계사') 05-20 다음 류수영, 파브리에 첫 패배 "너무 욕심 컸나…장사 실패" 후회막심 ('길바닥 밥장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